사회혁신추진단 4편

  • 사회혁신추진단 함께하겠늬우스 4편 아리아리~ 많이 기다리셨죠?
  • 이바구하로 가입시더! 경남1번가 어르신 공감 토크콘서트 ●2019. 7. 3. (수) 14:30~16:00 ●창원 성산노인종합복지관 다목적강당(2층) ●도내어르신 누구나 선착순 200명 · 신청전화 211-4791 (도민참여센터) 내 인생의 하프타임! 행복한 경남형 노인복지 ●부대행사 (13:00~14:30) ·두피마사지 ·네일아트 ·부채공예
  • 모이자! 말하자! 만들자! 살고싶은 마을 비법전수 1. 사람모으기 - 다양한 구성원의 자발성이 모여야 한다. 연령, 성별, 직업 등 관심별로 다양한 이해관계의 집합이어야 한다. 논의하고 결정하기 - 마을을 살피고 자신을 살펴야 한다. 실제 가능한 계획인지에 대한 충실한 검토도 필요하다. 계획하고 실행하기 - 수립된 계획이 실행되어야 한다 계획한 주민들의 마음에 들게 실행한다. 다음 5편에
  • 진지하거나 4소하거나 함께 하겠늬?
  • 오래 전 교실 책상은 두 사람이 같이 쓰는, 가로로 길쭉하게 생긴 책상이었어요. 그래서 책상 한 가운데 칼집으로 선을 그어 가끔 영역싸움을 했었습니다. (저 옛날사람 아님) 그러나 그 경계가 어디 견고하겠어요? 있으나마나한 경계이지요. 어쩌다 짝지랑 틀릴 때만 냉전구역이었지, 이내 손잡고 장난치고 우정이 다져지는 작은 판이었어요. 그 또한 '함께 하는' 즐거움이었습니다. 혼자 쓰는 책상이 아니라서 흔들릴 때 같이 흔들리고 움직일때도 같이 움직였습니다. 교실청소를 할 때는 짝지와 책상을 맞잡고 교실 뒤편으로 옮겼지요. 수업을 마친 그 시간까지도 짝지와 소원하면 혼자 책상을 질질 끌어 옮길 수 밖에 없었어요.
  • 경남전역 시민사회단체, 자치단체, 민간기업, 유관기관, 출자출연기관, 대학 등 80여개 단체가 함께하는 혁신의 물결이 시작되었습니다. 경남 전 도민이 모인 듯, 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의지로 행사장은 더욱 뜨거웠습니다. 어릴 때 즐겨했던 고무줄 뛰기, 땅따먹기, 말타기, 자치기... 부딪히고 갈등하면서도 늘 함께라서 신명났었습니다. 이제 경남의 혁신을 위해 신명나는 판을 벌여야 할 때 입니다. 경남의 변화는 도민여러분과
  • 사회혁신추진단 함께하겠늬우스 4편 아리아리~ 많이 기다리셨죠?
  • 이바구하로 가입시더! 경남1번가 어르신 공감 토크콘서트 ●2019. 7. 3. (수) 14:30~16:00 ●창원 성산노인종합복지관 다목적강당(2층) ●도내어르신 누구나 선착순 200명 · 신청전화 211-4791 (도민참여센터) 내 인생의 하프타임! 행복한 경남형 노인복지 ●부대행사 (13:00~14:30) ·두피마사지 ·네일아트 ·부채공예
  • 모이자! 말하자! 만들자! 살고싶은 마을 비법전수 1. 사람모으기 - 다양한 구성원의 자발성이 모여야 한다. 연령, 성별, 직업 등 관심별로 다양한 이해관계의 집합이어야 한다. 논의하고 결정하기 - 마을을 살피고 자신을 살펴야 한다. 실제 가능한 계획인지에 대한 충실한 검토도 필요하다. 계획하고 실행하기 - 수립된 계획이 실행되어야 한다 계획한 주민들의 마음에 들게 실행한다. 다음 5편에
  • 진지하거나 4소하거나 함께 하겠늬?
  • 오래 전 교실 책상은 두 사람이 같이 쓰는, 가로로 길쭉하게 생긴 책상이었어요. 그래서 책상 한 가운데 칼집으로 선을 그어 가끔 영역싸움을 했었습니다. (저 옛날사람 아님) 그러나 그 경계가 어디 견고하겠어요? 있으나마나한 경계이지요. 어쩌다 짝지랑 틀릴 때만 냉전구역이었지, 이내 손잡고 장난치고 우정이 다져지는 작은 판이었어요. 그 또한 '함께 하는' 즐거움이었습니다. 혼자 쓰는 책상이 아니라서 흔들릴 때 같이 흔들리고 움직일때도 같이 움직였습니다. 교실청소를 할 때는 짝지와 책상을 맞잡고 교실 뒤편으로 옮겼지요. 수업을 마친 그 시간까지도 짝지와 소원하면 혼자 책상을 질질 끌어 옮길 수 밖에 없었어요.
  • 경남전역 시민사회단체, 자치단체, 민간기업, 유관기관, 출자출연기관, 대학 등 80여개 단체가 함께하는 혁신의 물결이 시작되었습니다. 경남 전 도민이 모인 듯, 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의지로 행사장은 더욱 뜨거웠습니다. 어릴 때 즐겨했던 고무줄 뛰기, 땅따먹기, 말타기, 자치기... 부딪히고 갈등하면서도 늘 함께라서 신명났었습니다. 이제 경남의 혁신을 위해 신명나는 판을 벌여야 할 때 입니다. 경남의 변화는 도민여러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