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 상생형 지역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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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의 성공모델, 경남 밀양형이 선도하겠습니다.

상생의 가치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한민국 뿌리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경남밀양 상생형 지역일자리

1. 추진배경 및 필요성. 뿌리산업의 중요성. 뿌리산업은 기계, 자동차, 조선 등 국가주력산업 경쟁력의 근간. 뿌리 산업 매출발생 산업에는 기계 24.4%, 자동차 19.4%, 전자 11.7%, 조선 6.5%, 항공 0.5%, 바이오 0.3%, 로봇 0.1%, 기타 37.1%로 기계 자동차 조선 등이  60% 이상을 차지함. 제조업 부가가치 대비 기계, 자동차, 조선 등 산업 비중은 경남이 66.9%로 전국에서 가장 높음. 자동차 1대 생산 시 뿌리산업 관련 비중 부품 수 90%(22,500개), 무게 86%(1.36톤)임.

참여 기업의 주요 생상품. 자동차 부품, 중장비 부품이 있음

뿌라산업의 위기. 1. 작업자 고령화. 2. 경험에 의존하는 생산방식. 3. 주민과의 갈등으로 입지불안정

위기를 상생의 가치로 전환. 부산 사상에서의 주민갈등 → 1994년 진해 마천일반 산단 이전. 반복되는 주민과의 갈등 → 2006년 5월 밀양하남기계소재공단 사업 협동조합 설립인가 → 주민 반대 → 2007년 1월 밀양하남일반산단 반대 추진위원회 결성 → 2009년 5월~10월 입주반대 집회 및 시위(총 23회) → 2014년 2월 밀양하남일반산단 공사착공 → 사업지연 및 경기악화. 이탈기업 속출. 42개에서 26개로 줄어듬 → 2019년 6월 24일 밀양 상생형 지역일자리 협약 → 2020년 8월 27일 밀양 상생형 지역일자리 추가협약

2. 상생협약의 의의. 상생협약의 주요 내용. 勞. 근로자대표: 생산성 향상. 노사상생협력. 民. 하남읍 주민자치위원회 : 환경 갈등 최소화. 상생 협약 지속. 政. 경남도/밀양시 : 투자 지원. 주민, 근로자 복지 향상 지원. 使(대기업). 두산중공업/현대위아 : 공정거래. 동반성장. 使. 밀양 하남기계소재 공단사업협동조합 : 500명 이상 고용 창출. 3,500억 이상 투자. 적정임금 보장. 지역주민, 노동자 복지지원

상생협약의 사회적 가치. 1. 투자애로 해소 : 투자부담 완화 지원, 투자 불확실성 해소, 상생을 위한 신뢰형성. 2. 노사상생 경영문화 확산 : 적정 임금 보장, 주거지 이전 지원, 맞춤형 복지시설 확충. 3. 사회적 대타협 실현 : 주민 산업단지 조성 수용, 노동자 이전에 따른 부담 수용, 기업 과감한 투자 결정

3. 사업개요. 경남밀양 상생형 지역일자리. 1. 참여기업 : 8개 기업신설 4, 이전 4. 2025년까지 26개 기업. 2. 일자리 : 245명. 505명. 3. 투자 : 1,281억원. 3,403억원

친환경 스마트 뿌리산업단지 조성. 주민에게 환영 받는 친환경산업단지 조성 :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환경보전위원회의 환경 모니터링 참여), 주민이 원하는 개방형 공원과완충 녹지 공간 조성. 노동자에게 즐거운 일터 제공 : 환경 훼손 우려 없는 환경설비 구축(환경보전위원회의 공장설계 사전 심의), 안전하고 깨끗한 작업 환경 조성

투자 전·후 비교. 투자전은 입지한계로 생산능력 제약, 투자후는 확장이전으로 생산능력 증가. 부지면적(㎡) : 투자전은 107,608㎡, 투자후는 272,412㎡. 2.5배 증가. 고용인원(명): 투자전은 542명, 투자후는787명. 245명 증가. 생산총량(톤) : 투자전은 190,600톤, 투자후는 324,800톤. 70.45%. 1일 생산능력(톤) : 투자전은 1,588톤, 투자후는 2,707톤. 생산총량과 1일 생산능력은 총 70.45% 증가

4. 기대효과. 신규 투자에 따른 경제적 기여. 경남 경제성장률 0.11%p 성장. 부가가치유발1,242억원. 생산능력향상 70.4%. 직접고용효과505명(직·간접 1,055명)

상생을 통한 뿌리산업의 새로운 미래발전 모델 제시. 성장의 정체, 산업의 경쟁력 저하. 3D산업을 상생을 통한 ACE산업으로 재탄생.  지속가능한 성장, 산업의 경쟁력 제고. ACE 뿌리산업은 Automatic Clean  Easy의 약자임. Automatic은 IT화, 공정혁신. Clean은 자동화, 국산 
 장비화. Eazy는 첨단화, 자원효율 극대화임

상생으로 여는 지속가능 사회. 경영안정+생산성안정+입지불안정 해소. 노동자와 기업은 고용을 지속할 수 있고 기업과 주민은 환경을 지속할 수 있게 됨. 정부가 뒷받침함



최종수정일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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