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항만(제2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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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역대 최대규모 대형항만(제2신항)에서 세계를 연결합니다.

대형항만(제2신항) 구축

경남 역대 최대규모 대형항만(제2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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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역대 최대규모 대형항만(제2신항) 홍보영상입니다.

개발배경
  • 선박 초대형화에 따른 물동량 증가, 높은 하역 생산성 요구
  • 해운, 항만 운영여건 변화에 선제적 대응 필요
    • 진해지역 제2신항을 세계 제1의 환적거점인 메가포트(Mega-port)로 개발
      ※메가포트란 초대형 선박을 처리하기 위한 초고속 하역 능력을 갖춘 항만을 말함
개발개요
  • 제2신항 규모 : 21선석(컨테이너부두17, 피더부두4)
  • 사 업 비 : 12조 7,991억(국비 4조 5,946, 민자 8조 2,045억)
  • 내용
    해양수산부 개발 개요 구분 제2신항(경남지역) (3단계 확장)에대한 내용입니다.
    구분 제2신항(경남지역)
    (3단계 확장)
    개요
    •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서측해역에 항만시설확보
    • 기존 부산항 신항과 연계운영으로 동북아 최대 환적항만으로 개발
    시설
    규모
    • 접안시설 : 8.34km - 컨테이너 17선석, 피더 4선석
    • 방파제 : 3.20km
    창원시진해구 제2신항 서컨테이너(개발중) 북컨테이너(개발중) 남컨테이너(개발중) 가덕도
  • 하역능력 및 선석 변화

    ※현재, 신항 행정구역 관할권은 부산 15선석, 경남 7선석
    → 제2신항이 완공되면 경남 37선석(65%), 부산20선석(35%)로 항만운명의 중심축이 경남으로 이동

입지의미
  • 경남은 대한민국을 넘어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동북아의 관문이자 물류 전진기지로 발돋움
  • 제조업 중심의 경남에 ‘항만물류 산업’이라는 미래성장동력 확보로 도내 전 산업 동반 성장기반 마련
기대효과
    • 지방세수 효과
    • (부지조성) 취등록세 1,120~1,400억원 발생 예상(공유수면매립 신규 등록)
    • (기업입주) 항만 및 배후단지에 110개사 입주시 최소 약 연간 70억원 예상
    • 직접고용 효과
    • 경남지역 21선석 개발, 터미널 운영시 약 4,200명의 고용 효과 예상
    • 웅동, 서컨, 대형항만 추가 배후단지 조성으로 제조 및 물류기업 50개사 이상
      입주시 최소 2,500명 고용
    • 지역 건설업 직접 효과
    • 경남 지역업체 참여에 따른 건설업 직접 효과는 최대 5조원으로 예상
  • 경제적 파급 효과
    • 28조 4,758억원

      생산유발효과
    • 22조 1,78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 17조 8,222억원

      취업유발효과

최종수정일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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