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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도정에서 창원도정까지

진주도정시대(1896년),부산도정시대(1925년)를 청산하고 1983년 7월 1일 창원도정시대를 열기까지 숱한 우여곡절을 겪었다. 수부창원시를 구심점으로 새로운 웅비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한 경상남도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가져왔다.

진주에 있던 옛 경남도청(1896~1925),1913년 도장관(道長官) 일본인향천휘(香川輝)가 임기를 마치고 떠나면서 찍은 기념사진.

1930년대 마산이사청(馬山理事廳),마산보건소옆에 자리하였는데 창원군청사로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

부산시절의 도청 본관(1925~1983),1925년 4월 1일 조선총독부에 의해 진주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경남도청은 부산이 직할시로 승격된 1963년 이후에도 19년간이나 계속되었다.

1963년 부산시가 정부직할시로 승격되면서 경남도와 분리되었다. 부산직할시승격을 경축하는 현수막이 이채롭다.

창원경남도청사 신축기공식(1981.12.11)에서 당시 최종호도지사,도민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기공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1983년 6월 30일 오후 창원으로 떠나는 도지사일행,부산도청시대가 마감되었음을 상징적으로보여준다.

부산에서 창원으로 이전한 도청의 이사짐 운반은 8일간이나 계속되었다. 마지막 이사짐을 싣고 창원 새청사앞에 도착한 트럭.

(상)창원도정의시작(1983.7.1),창원 새도청시대가 열린날 이전개청식과 함께 도민경축행사가 펼쳐졌다.(하)경남도청 이전 개청기념 식수장면.

1983년7월1일 당시의 이규효 도지사가 경남도청이전 개청식을 하고있다.

도청 이전 직후의 경남도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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