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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전통축제

마산만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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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만날제

  • 매년 음력 8. 17 ~ 8. 18 (2일간)
  • 매년 음력 팔월 십칠일과 십팔일 양일간에 걸쳐 마산시(현.창원시) 월영동 산 160번지에서 위치해 있는 만날고개에서는 아주 특별한 행사가 벌어진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전설을 담고 있는 이 만날 고개는 매년 음력 팔월 십칠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만남의 기쁨을 나누는 곳으로 지금은 시민 축제 차원에서 팔월 십팔일과 그 다음날 이틀동안 고갯마루 축제 "만날제"가 베풀어 지고 있다.

진주논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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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논개제

  • 매년 5월 넷째주 금.토.일요일(3일간)
  • 진주의 뜻 있는 문화예술인들은 지역의 훌륭한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 충절과 진주정신을 포괄하면서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전통예술축제를 창제하기로 하고 그동안 별개의 행사로 각각 진행되어 오던『의암별제』와『진주탈춤한마당』을 주축으로 하는 진주논개제를 만들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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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축제

  • 진주 남강에 띄우는 유등놀이는 우리 겨레의 최대 수난기였던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 기원하고 있다.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金時敏)장군이 3,800여명에 지나지 않는 적은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왜군을 크게 무찔러 민족의 자존을 드높인 '진주대첩'을 거둘 때 성밖의 의병 등 지원군과의 군사신호로 풍등을 하늘에 올리며 횃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 전술로 쓰였으며, 진주성내에 있는 병사들과 사민들이 멀리 두고 온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이용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진주남강 유등은 1593년 6월 12만 왜군에 의해 진주성이 적의 손에 떨어지는 통한의 '계사순의'가 있고 난 뒤부터는 오직 한 마음 지극한 정성으로 나라와 겨레를 보전하고 태산보다 큰 목숨을 바쳐 의롭게 순절한 7만 병사와 시민의 얼과 넋을 기리는 행사로 세세연년 면면히 이어져 오늘에 진주남강유등축제로 자리 잡았다.

통영 한산대첩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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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한산대첩축제

  • 매년 8월 중순에 경상남도 통영시 일원에서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한산대첩을 기념하고 이순신장군을 추앙하며 지역민의 화합을 다짐하기 위해 개최되는 종합축제 성격의 향토축제이다

김해 가야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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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가야문화축제

  • 가락국이 492년간 존속한 동안 토기, 철, 동 등을 생산하여 생활용구, 무기등을 제작하고 이웃 일본, 낙랑, 중국 등에 수출하여 국제무역을 시작하면서 찬란한 문화민족임을 과시했다. 이러한 찬란한 문화를 가야문화축제를 통하여 김해 시민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하고 더 나아가 세계 만방에 가야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축제이다.

밀양아리랑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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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대축제

  • 경상남도 대표 향토축제인 밀양아리랑 대축제는 매년 5월중 길일을 택하여 4일간 개최하는 종합민속축제이다. 임진왜란 당시 승려의 몸으로 승병을 일으켜 국난을 타개한 사명대사의 충의정신과 조선초 중기 우리나라의 신락풍을 진작시킨 성리학의 태두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지덕정신, 한국여인의 지조와 정절의 표성인 아랑낭자의 정순정신을 기리며 향토문화예술의 창달과 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옥포대첩기념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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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대첩기념제전

  • 옥포대첩은 무방비 상태의 조선이 일본의 수군을 맞아 벌인 최초의 전투이자, 승전이다. 옥포만은 지형이 복잡한 거제도의 동쪽에 위치한 소규모 어항으로 임진왜란 이후 "구국의 고장"으로 자리했다. 당시 이순신을 위시한 우리 수군이 옥포에서 큰 승리를 거둔 것은 장비나 실전 경험의 우수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조정은 왜구에 대한 방비를 전혀 세우지 못한 채 당파싸움으로 혼란스러웠으며, 무기 또한 왜구의 조총에 대적할 만한 것이 조선에는 없었다. 그러나 우리수군은 어려운 상황임에도"나라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애국애족의 충무정신으로 일치단결하여 전투에 임하였던 것이다.

의병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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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제전

  • 의병제전은 임진왜란 때 전국 최초의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구한 망우당 곽재우 장군과 17장령을 비롯한 의병들을 추모하고 그 정신을 받들기 위하여 의령인의 화합과 자긍심을 모으는 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매년 4월22일 의병 창궐일에 개최하는 문화예술행사이다.

함안낙화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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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낙화놀이

  • 조선 중엽부터 매년 4월 초파일을 전후해서 이수정에서 열리는 함안의 고유 민속놀이로서 연등과 연등사이에 참나무 숯가루로 만든 낙화를 매달아 이 낙화에 불을 붙여 꽃가루처럼 물위에 날리는 불꽃놀이인데, 조선선조때 함안군수로 부임한 한강 정구선생이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에서 낙화놀이를 시작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에는 이 놀이가 금지되었다가 1985년부터 재현되어 함안면 괴산리 이수정에서 계속되고 있다.

민속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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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민속문화제

  • 독립운동 발상지인 영산지방의 항일 애국선열들의 호국충절과 자유수호의 높은 민족혼을 후손에게 널리 고취시키고 대표적인 전통 민속놀이인 중요무형문화재 제25호 영산쇠머리대기와 제26호 영산 줄다리기 등의 시연을 통하여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한편, 전통문화계승 및 민족 문화창달에 기여하며 군민화합 대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196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소가야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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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야문화제

  • 매년 4월~10월경, 고성읍 일원
  • 소가야문화제는 찬란했던 소가야의 문화와 전통을 배경으로 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지역 축제로서 고성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소가야문화보존회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소가야문화제는 1959년 "광복예술제"란 명칭으로 격년제로 개최해 오다가 1963년 제3회 행사부터 "가야문화제"로 개칭하였고, 1983년 제9회부터 군민체육대회와 통합 개최되면서 원활한 행사추진을 위해 사단법인 소가야문화보존회를 설립하였으며 1989년 제14회 대회부터 대회명칭을 "소가야문화제"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당항포 대첩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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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 대첩축제

  • 매년 7월(2일간), 당항포관광지 일원
  • 당항포대첩축제는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당항포대첩 그 영광을 위하고 그 날의 승전 함성을 재현함으로써 풍전등화의 위기에 선 조국을 굳건히 지켜낸 이충무공의 애국애민 정신과 이름 모를 조선수군들의 투혼을 기리고, 자라나는 청소년과 관광객들에게 당항포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

남명선비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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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선비문화축제

  • 매년 10월중 시천면 덕천서원 일원
  • 문화관광체육부 선정 지역민속축제로서 조선 시대 실천 유학의 대가인 남명 조식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열리며, 서사극 공연, 의병출정식, 학술대회, 선비문화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물레방아골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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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골축제

  •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 선생이 고을 태수로 부임하여 이룩한 치산치수의 유업을 추모하고 선현의 유덕을 계승발전시키며 또한 지역 문화예술과 체육진흥을 위하여 함양의 옛 지명인 천령을 축제명으로 하여 1962년도부터 천연기념물 제154호인 함양 상림을 비롯한 공설운동장 등지에서 개최하여 오다가 2003년 축제의 명칭을 물레방아축제로 바꾸어 간헐적으로 이루어지던 각종 크고 작은 축제 및 행사를 통합하여 실시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055-211-4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