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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지류하천 “수질 점차 좋아지다”

  • 조회 : 471
  • 등록일 : 19.02.07

경상남도 지류하천 “수질 점차 좋아지다” 1 번째 이미지



경상남도 지류하천 “수질 점차 좋아지다” 2 번째 이미지



경상남도 지류하천 수질 점차 좋아지다

 

- 2018년 하천 수질측정망 운영 결과, 경상남도 하천 수질 개선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18년 하천 수질측정망 운영 결과, 지류하천 수질이 점차 좋아졌다고 말했다.

 

하천 수질측정망은 물환경보전법및 환경부 물환경측정망 운영계획에 따라 환경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하천 수질 모니터링 사업이다.

 

수질 모니터링은 황강, 남강 등 낙동강 지류 17개 하천 29개 지점, 섬진강 지류인 횡천강 3개 지점, 기타 지류 7개 하천 7개 지점 및 주남저수지 1개 지점 등 총 40개 지점에 대해 BOD, 총인 등 28개 항목을 매년 월 1회 정기적으로 조사한다.

BOD : 물이 어느 정도 오염되어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준으로 수중의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정화될 때 필요한 산소량으로 나타낸다.

 

하천 수질측정망 운영 결과는 수질오염 지표 항목인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기준으로 20142.4mg/L, 20161.8mg/L에서 20181.3mg/L로 수질이 점차 좋아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42.4mg/L 20151.7mg/L 20161.8mg/L 20172.0mg/L 20181.3mg/L

 

환경정책기본법 생활환경기준에 따른 낙동강 지류 29개 지점의 수질등급은 '매우 좋음 ~ 좋음'등급이 201719개 지점에서 201826개 지점으로 37% 증가하고, 기타 지류 7개 지점도 '좋음 ~ 보통'등급이 20174지점에서 20186개 지점으로 50% 증가하여 수질이 좋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횡천강은 2017년과 동일한 '매우 좋음'등급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남저수지는 호소수 수질오염 지표 항목인 총유기탄소량(TOC) 기준으로 2017년과 동일한 '나쁨' 등급 수준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형섭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은 하천 수질이 점차 좋아진 건 경상남도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오던 수질오염물질 배출 저감 등을 위한 효과적인 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집행한 노력의 결과라며, “도내 하천에 대한 정기적인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맑고 쾌적한 하천을 유지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수계조사팀 환경연구사 정성욱(055-2254-231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지류하천 “수질 점차 좋아지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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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 055-254-2300

최종수정일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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