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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경상남도, 전국 산림복지 합동워크숍 개최

11월 21~22일 거제에서 개최, 전국 산림복지 관계자 430여명 참석

산림복지 조성사례 및 경험 공유 통해 역량강화, 발전방안 논의

작성2019년 11월 22일 조회17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전국 “산림복지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산림복지 합동워크숍산림복지 합동워크숍

 

이번 워크숍은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 공무원, 관련 공공기관․단체 관계자 4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째 날인 21일에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우수사례 공유와 유공자 시상, 산림복지정책 설명을 실시하였으며, 둘째 날인 22일에는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거제정글돔) 현장 견학을 실시하였다.

 

산림복지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서 정의하고 있는 것으로서 “국민에게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경제적․사회적․정서적 지원”을 말하는 것으로써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숲길, 산림레포츠시설, 유아숲체험원, 수목장림 등이 해당된다.

 

한편, 경상남도는 산림휴양ㆍ교육ㆍ치유 등 산림복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올해 “경상남도 산림복지진흥계획”을 마련하여 권역․시설별 산림복지시설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년도에 자연휴양림 등 7개 사업(30개소, 237km)에 48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산림복지 전문가 구성된 자문위원을 운영하여 조성 단계에서부터 주변경관과 조화롭고 수요자 중심에서 특색 있는 산림복지시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복지시설 조성에서 운영까지 누구나가 소외받지 않고 숲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의 관심과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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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경상남도, 전국 산림복지 합동워크숍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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