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기사 바로가기

도정뉴스


도정뉴스

김경수 도지사,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자문단과 간담회 가져

100주년 기념사업 종합계획 전 과정 참여 노고 취하

기념사업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그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도정 추진

작성2019년 12월 06일 조회41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6일, 경남도청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자문단 간담회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자문단 

 

100주년 기념사업 경상남도 자문단은 지난해 12월 대한민국의 과거 100년과 경남미래 100년을 제시하기 위해 보훈, 사회 종교, 문화예술, 장애인 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33명의 위원들로 이뤄졌다.

 

자문위원들은 100주년 기념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사업추진 방향설정, 기념사업 추가 발굴, 사업 홍보 등 주요 역할을 맡았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100주년 기념사업의 다양한 방면에서 적극 참여해주신 자문위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자문단 간담회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바로 알 수 있도록 독립운동을 포함해 호국, 민주화 유적지까지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보겠다”며 “자문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을 부탁드린다”자문단 간담회g이번 간담회에서는 100주년 기념사업의 다양한 방면에서 적극 참여해주신 자문위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김경수 지사는 자문단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바로 알 수 있도록 독립운동을 포함해 호국, 민주화 유적지까지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보겠다”며 “자문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100주년 기념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기념하기 위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시회를 다함께 관람했다.

 

특별전시회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경남도청 본관 2층 갤러리에서 12월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기억! 공감! 그리고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함께만드는완전히새로운경남

김경수 도지사,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자문단과 간담회 가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경수 도지사,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자문단과 간담회 가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
TOP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