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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국 자매·우호지역 공무원 초청연수

경남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류증진 및 협력기반 마련

작성2019년 12월 06일 조회40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중국 시짱자치구,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등 중국 3개 지역 공무원 7명을 초청하여 12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자매·우호지역 공무원 초청연수 행사를 개최했다.

 

  초청연수
 중국 자매·우호지역 공무원 초청연수 

 

참가자들은 첫날(12.3.) 경남의 대표기업 중 하나인 무학이 설립한 굿데이 뮤지엄을 시찰하고, 허진 국제관계대사가 주재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해 경남과 중국 간 향후 교류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2일차(12.4.)에는 산청 동의보감촌을 방문해 배꼽왕뜸과 공진단 만들기 체험을 하고 엑스포주제관을 돌아보면서 한의약의 우수성과 경남의 한방항노화 산업 발전현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사천 바다케이블카를 타고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였다.

 

경남 방문 셋째날인 12월 5일에는 거가대교홍보관을 찾아 세계최대수심 해저터널과 거가대교 건설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알로에테마파크에서 알로에화장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족욕체험을 하면서 경남의 웰니스관광자원을 몸소 체험하였다.

 

이번 행사 참가자인 헤이룽장성 천둥펑(陳東峰) 처장은 “이번 연수가 우호교류지역인 경남을 더 깊이 이해하고 양 지역 간 협력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는 중국 6개 지역*과 자매·우호관계를 맺고 경제, 문화, 청소년,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추진 중이다.

* 중국 6개 지역 : 산둥성, 시짱자치구,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지린성, 산시성(陝西省)

 

이도완 경상남도 대외협력담당관은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교류 중인 중국 공무원들을 경남에 초청하여 경남의 역사·문화, 관광자원, 산업 등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경남을 이해함으로써 상호간 실질적인 교류협력방안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 교류지역과 상호 우의와 신뢰를 증진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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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국 자매·우호지역 공무원 초청연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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