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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발걸음

3일 도청에서, ‘경남도 지역아동센터위원회’ 재구성해 회의 개최

지역아동센터 운영 활성화와 발전방안 논의

경남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발걸음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지난 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과 지역사회 연계 등 지역아동센터 운영 활성화와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아동센터위원회 위원 임기만료에 따라 ‘도의원, 교수, 아동복지전문가, 아동보호자, 센터종사자’ 등의 위원 12명을 위촉해 위원회를 재구성했으며, 박준호 경상남도의회 도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회의는 ‘2020년 지역아동센터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아동센터 공공성강화 시범사업 등 지역아동센터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했다.

 

한미영 도 여성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린이집 등이 휴원했을 때 지역아동센터가 긴급돌봄의 큰 역할을 수행했다. 종사자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아동센터의 공공성 강화 시범사업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호 위원장은 “경남도 지역아동센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경남 아이들의 미래와 지역아동센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도내 지역아동센터는 265개소 센터에서 6,941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며, 지역사회 내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18세 미만의 아동에게 생활·안전, 학습, 정서지원, 문화활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경남


 

 

 

경남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발걸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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