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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권 집중호우 피해지역 특별교부세 10억 지원

하동·합천·창녕·함양·산청·거창 등 6개 군에 특별교부세 지원

하동·합천,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수해복구 박차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지난 8월 1일부터 집중호우가 내려 큰 피해를 입은 6개 시군에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시설의 응급복구 및 이재민 구호 등에 필요한 비용을 보조하기 위한 것이다.

 

특별교부세 지원 규모는 지역별 공공·사유시설 피해 규모 및 이재민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으며, 지역별 지원액은 하동·합천군 각 2.5억 원, 창녕군 2억 원, 함양·산청·거창군에 각각 1억 원씩 이다.

 

김경수 도지사는 “장기간 지속된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경남도는 피해를 입은 주민과 이재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 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새로운경남


 

 

 

서부권 집중호우 피해지역 특별교부세 10억 지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부권 집중호우 피해지역 특별교부세 10억 지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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