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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도의원 자발적 참여, 중장년층 헌혈 문화 확산 기여

작성2019년 11월 20일 조회29

경상남도의회(의장 김지수)는 20일(수) 동절기 도내 혈액수급 어려움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도의회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개최하였다.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경상남도의회

 

이날 행사는 도의원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마련되었으며, 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헌혈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농축적혈구 35일, 혈소판 5일),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특히, 전체 헌혈자의 70% 이상이 10∼20대에 집중되어 있어 공직자의 헌혈 참여는 중장년층의 헌혈 확대를 위한 인식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것으로 보인다.

 

김지수 의장은 “출산율은 줄어드는 반면 고령화로 인해 해마다 헌혈가능인구는 감소하고 있어, 중증 수혈환자에게 필요한 혈액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자 확보를 위해 헌혈자에 대한 예우, 관련 단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을 통해헌혈 장려 정책 마련에 더욱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의회,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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