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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표병호 교육위원장,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 펼쳐

신설 가촌초와 금오초·중학교 및 학교 생활기록부 전자화 사업 현장 점검

경남도의회 표병호 교육위원장,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 펼쳐
표병호 교육위원장, 신설학교 현장 방문

 

○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표병호 위원장(양산3,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양산 가촌초와 금오초·중학교의 신설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표병호 위원장은 교실 시설 현황, 실내 공기 질 확보 여부, 급식 기구 및 기자재 등 물품 구입·설치 현황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가촌초뿐만 아니라 인근 금오초·중학교가 개교하면 양산 신도시 내 과밀 학급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통학 불편함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양산 가촌초는 특수학급 1학급, 유치원 3학급을 포함한 40학급이며, 금오초·중학교는 초등학교 24학급, 중학교 18학급 규모로 개교 예정으로 2020년 3월 1일자로 경남 도내에는 총 11개교가 신·이설 학교가 개교 예정이다.

 

○ 앞서, 표 위원장은 지난 17일 ‘학교 생활기록부 전자화 사업’과 관련하여 경남교육청 민원실, 기록관, 진해여자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지난해까지 완료된 39% 학교 생활기록부 전자화 사업 결과에 대한 실태 및 프로그램 시연 등 제반 사항을 점검하였고,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새로운경남 

경남도의회 표병호 교육위원장,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 펼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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