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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제로페이, 경남도민의 결제수단으로 자리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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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로페이, 경남도민의 결제수단으로 자리잡다
경남도민의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성장하고 있는 제로페이!

 

#2.

*제로페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결제수수료를 0%대로 줄여주는 새로운 방식의 모바일 직불결제수단
-2018년 12월부터 경남도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산
-스마트폰에 설치된 은행이나 간편결제(페이)사 앱으로 가맹점 QR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면 결제대금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이체되는 방식​

 

#3.

■제로페이 가맹점 확산과 사용 활성화

시범서비스 초기, 223개소였던 가맹점은 올해 2월말 기준 38,718개소가 되어 도내 소상인 19만 개소의 20% 달성

 

가맹점 확대→제로페이 결제 증가(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
지난 2018년 12월 시범서비스로 시작한 이후 14개월 만에 누적 결제액이 190억 원을 넘어섬​

 

#4.

■제로페이 포인트시스템 구축
신용카드와 달리 제로페이의 특징 중 하나는 무한한 연동 가능성

 

-경남도는 전국 최초로 제로페이에 결제 플랫폼을 이용하여 다양한 모바일 상품권을 구입·결제 가능한 제로페이 포인트 시스템을 작년 8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협업하여 선불결제 인프라 구축​

 

#5.

■기업제로페이 확산

신용카드 결제를 대신하여 지자체 및 공공기관 업무추진비, 급량비 등 ‘현금성 지출예산’이나 일반기업체 공금 등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법인용 제로페이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와 협업으로 지난 2월 24일 기업제로페이를 전국 최초로 시행

-일반기업이나 민간단체 등에서 기업제로페이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협력해 시스템 사용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

#6.

■제로페이 서비스 사용자 편의 강화

 

-제로페이 서비스를 이용한 대중교통 결제 서비스도 도입. 시범기간을 거쳐 택시와 버스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

 

-경남에서 발급하는 여권 수수료를 3월 중에 제로페이로 결제. 4월에는 e-경남몰의 온라인 결제에도 제로페이가 도입될 예정

 

-장기적으로 지방세, 전기요금, 범칙금 등의 납부에도 제로페이를 결제수단으로 적용할 계획​

 

#7.

제로페이 가맹점과 누적 결제액 증가는 제로페이가 하나의 결제수단으로 정착하고 있다는 의미로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로운경남


 


 

[카드뉴스]제로페이, 경남도민의 결제수단으로 자리잡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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