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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산책


도심산책

소나무들이 춤을 추는 통도사 무풍한송길 / 경남 걷고 싶은 길

온라인홍보 명예기자단 이성용

이성용
제1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생명 상(대상)을 수상한 숲으로소나무가 제멋대로인 것 같지만 각자의 예쁜 모습을 하고 있어 더욱더 아름다운 길이랍니다.그 길을 걸으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참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무풍한송01무풍한송길은 통도사 입구 매표소를 지나 오른쪽 비포장 길에서 시작된답니다.양산천을 따라 걸으며 즐기는 경남의 걷기 좋은 길, 양산의 걷기 좋은 길이기도 합니다.그렇게 긴 코스도 아니지만 소나무와 흐르는 물소리 들으며 걷는다면 아쉽게도 금방 무풍한송길 마지막을 만날 수 있답니다.



무풍한송02통도사 무풍한송길은 마치 소나무가 춤을 추듯이 숲을 이루고 있는 곳이라 차를 타지 않고 일부러 걷는 사람들이 참 많은 곳이기도 하답니다.그래서 이 길을 애용하는 사람들은 매표소 앞 대형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무풍한송길을 걷는답니다.무풍한송03
딱딱한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길이 아니고 비포장 길이라 힐링하며 걷고,

좋은 생각과 즐거움을 갖고 걸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너무 걷기 좋은 길이라 주변에 강력 추천하는 길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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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씻을 수도 있고 잠시 시원한 물에 세수 한번하고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몸도 마음도 정화될 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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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암자 순례길언제 기회가 된다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암자를 찾아 길을 나서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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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걸어도 좋고

둘이면 더 좋고
여럿이 걸으면 더욱더 좋은 정말 걷기 좋은 무풍한송길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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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무풍한송로는 평평한 흙길이라 제법 많은 사람들이 맨발로 걸으며 힐링하고 있답니다.요즘 건강에 좋다고 이런 길에서 맨발로 걸으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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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천에 흐르는 물소리와 간혹 들려오는 새소리와 함께소나무가 춤추는 길을 걷는다면 그게 바로 힐링이 아닐까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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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위에 자란 소나무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렀을까?바위 위에서도 생명력을 유지하고 잘 자라는 모습을 보니 생명의 끈질김을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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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이괭이밥 꽃길가에 핀 꽃들이 더욱더 예쁘게 보이는 건 왜일까요?예쁜 길을 걸으며 마음이 편해지니 더 예뻐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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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천은 물이 깨끗하기로 소문난 곳이라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도 제법 많이 보이는 듯합니다.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더위를 피해 물놀이에 여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휴일이라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은 것 같네요.

그렇지만 이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되고 있으니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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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유형문화재 제403호인 석당간은 사찰의 행사를 알리는 깃발을 거는 당간으로 고려 시대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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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이 있는 경남 여행은 편안한 경남 스마트투어 앱으로 정보를 얻어 더욱더 즐겁고 유익 경남 여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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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성보박물관에는 지금 상설 전시를 하고 있답니다.간혹 특별 전시, 기획 전시 등이 개최됨으로 주의 깊게 살펴보면 유익한 전시를 볼 수 있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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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풍한송17모두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잠시 법당에 앉아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 모습에 절로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무풍한송18간혹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에 살포시 마음도 내려놓아 봅니다.


무풍한송19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편안한 마음으로 걸으면서 힐링하는 양산 무풍한송길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되고 있으니 입구에서 편도 약 1.2km 지점에 있는 무풍한송길 마지막 부분인 청류교에서 되돌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춤추는 소나무의 아름다움과 흐르는 물을 보며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성용 

 

소나무들이 춤을 추는 통도사 무풍한송길 / 경남 걷고 싶은 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나무들이 춤을 추는 통도사 무풍한송길 / 경남 걷고 싶은 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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