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야생동물의 조치 및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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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동물 발견시 주의사항

야행동물 발견시 주의사항

사람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 외에는 야생동물을 구조하지 말 것.

특히, 봄철 어미가 보이지 않는 어린 동물을 일반인들이 고아동물이라고 생각하여 "구조요청"을 해 오는 경우가 많은데 다친 것이 아니라면 그대로 둘 것. 정상적인 경우라도 어린 동물들이 남겨지는 상황은 흔히 있을 수 있다.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 성숙한 야생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깃털이 없거나 솜털뿐인 어린 새가 둥지밖에 버려져 있다.
  • 눈으로 볼 수 있는 물리적 상처 (부러진 뼈, 찢겨진 피부, 출혈 등)가 있다.
  • 다른 새들은 날아가는데 혼자 남아 뛰거나 정상적이지 않은 몸놀림을 한다.
  • 어린 새나 짐승을 만졌을 때 몸이 차게 느껴진다.
  • 야행성 동물이 대낮에 나와 도망가지 않고 노출되어 있다.
일반인이 할 수 있는 보호조치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동물을 조심스럽게 다루어 어둡고, 조용하며 따뜻한 장소에 잠시 보호조치한 후 동물 구조단에 연락하여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한다.

  • 자신을 방어하려는 동물의 발톱, 이빨, 부리 등에 항상 유의하며, 기생충 혹은 질병 감염에도 주의 한다.
  • 동물들 마다 먹이가 다르므로 임의로 먹이를 주지 말고 신속하게 "동물구조단"에 연락을 취한다.
  • 새들의 경우, 부러진 뼈가 5일 이내에 잘못 붙을 수 있으므로 비전문인이 오래 보관하는 일을 피해야 한다.

각 시·군 담당부서(환경보호과, 문화관광과), 인근 파출소, 119 구급대에 신고하면 직접 치료 가능한 곳으로 이송하거나, 가까운 지역의 허가 받은 단체의 연락처를 알려주고 있으며, 위와 같은 요령을 이행할 수 없는 경우는, 해당동물을 발견장소에 그대로 둔다.

운행 중인 자신의 자동차에 부상당한 동물 취급 요령

해마다 수많은 동물들이 자동차에 치여 부상당하거나 죽어 가고 있다. 대부분 동물은 도로상에서 즉사하거나, 구조된 후라도 오래 견디지 못한다. 이와 같은 경우, 사람의 안전이 우선이며 침착히 다음과 같은 사항을 이행한다.

  • 소형동물의 부상시, 갓 길로 끌어내고 동물구조단 또는 위의 행정관서에 위치를 알린다.

    (이들의 출동이 있을 때까지 현장에 남아있을 필요는 없다.)

  • 고라니 혹은 노루의 경우 다가서는 사람을 발로 차는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조심한다.
  • 다른 중,대형동물의 경우도 갑작스런 공격에 유의한다.
  • 어떤 목적이든 부상당한 동물을 허가 없이 차에 싣고 가거나, 아직 살아 있는 동물을 노상에서 죽이는 일은 불법이다.
  • 가축이나 애완동물이 부상당한 경우는 각 구·시·군 축산 관련과에 연락을 취한다.
  • 담당부서 : 산림환경연구원 산림연구과  
  • 연락처 : 055-254-3851

최종수정일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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