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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풍가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올통해 불통해 저건네 저남산 보아라 우리도 죽어지며는 아이가이고 저모양사로다 말을∼타고서 꽃속에 들고서 본낭군 도독놈 아이가이고 저게저게 온다네 활쏘로 가자네 활쏘로 가자네 곰내미 장터로 아이가이고 활쏠로 가자네 버리쌀 씻는줄 번연히 알민서 무신살 씻냐고 아이고 말붙임을 하노라 육십재 만당에 큰북소리 두리둥실 나는데 영남에 골짝에 아이고 다울리는구나 남산에 풀잎은 필동해 말동해 총각아 처냐야 아이고 생발동을 하는구나

  • 이노래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검둥개야 백당개야 네주둥이 쫑곳할든 등긴장사 싸우는데 말한마디 거들갔네 네가심이 새카만들 천자한자 읽어바라 네발이 육발이든 십리한번 걸어봤나 오리한번 걸어봤나 네등거리 납닥한들 진주상성 성쌀적에 돌한덩이 실어봤나 잔말말고 똑죽거라 이타령이 나갑니다. 무네무네 이가무네 베룩이도 따라무네 베룩은 간곳이없고 골짝골짝 찾아보니 이만홀로 붙어있네 이야이야 이야이야 네발이 육발인들 칠십리 걸어봤나 네주딩이 쫑곳한들 만한마디 해여봤나 네가삼이 먹퉁인들 글한자를 지여봤나

  • 닭노래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닭아닭아 꼬꼬닭아 화장품 접저고리 수실비단 질을달아 아홉새끼 거느리고 신동시라 주는모시 낱낱이도 줏어묵고 아홉새기 거느릿더니 손님오면 대접하고 과거시에 보고하고 아이고꼬꼬 나죽는다 닭아닭아 꼬꼬닭아 화장푼 접저구리 수실비단 짓을달아 아홉세끼 거느리고 신농씨라 주는모시 난나치도 주서먹고 이가씨에 보고하고 손님오만 대접하고 아이고 꼬꼬 나죽는다 닭아닭아 쟁피닭아 쟁피호장 접저구리 학실비단 짓을달아 자지고름 살폰달아 낱낱이라 흔친곡석 씨없이라 다주묵고 은꼭지에 은꽃피고 노꼭지에 노꽃피고 뒤안에를 돌아가니 술에미는 술거르고 불에미는 세간살고 미븐놈은 통수불고 닭아닭아 고꼬닭아 열두새끼 거느리고 거름우에 올라서서 낱낱이 주어믹여 난데없는 소리개가 다차가고 한바리가 남았구나 이래서는 안쇄러세 방애실로 덜어가서 쌀내끼를 낱낱이 주어믹여 모질바지 후지마라 너거부모 제사들면 날잡아서 올려놓고

  • 청개구리노래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개구리 청개구리 너거집을 찾을라만 두다리 둥둥거지고 미날깡만 찾아라 백설같은 흰나비는 부모님 몽상을 입었는가 소복단장 곱기나하고 종다리 밭으로 날아든다 깨굴깨굴 청개굴아 너거매 너가부지 찾을라만 두다리 동동거지고 미나리깡으로 가거라 개굴개굴청개굴 자네집이어덴고 이둑저둑넘어서 미나리광으로들어서 삿갓집이내집이네

  • 모기타령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한내끼 장내내고 말한내끼 빗을내서 올통볼통 구로모통에 술한단지 둘러봐라 술이라야 됐지마는 안주없어 여짜까요 뒷동산 고목나무 모구한마리 붙었거든 총을놓아 못잡거든 활을쏴서 잡아가꼬 어화넘차 메고와서 열두장반 벌리놓고 한다리가 남았거든 아가아가 모구한다리 잘거천해라 맹년춘삼월에 새사돈 한분더 청하자

  • 쥐타령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산천산 다래미 하룻밤을 주웠다니 닷섬닷말 닷되다섯홉을 주었더니 서대주가 가저갔소하니 서대주집이 어데양하니 저건네라 둥굴막에 돌문닫은 저집이요 주인집에 있소없소하니 새양쥐가 뿔뿔나와 어라너나와 씰데없다 너거어른 나오시라 중주란놈 뿔뿔나와 어라너나와 씰데없다 너거어른 나오시라 미물껍질 탕건씨고 쑤싯때기 안경씨고 참나락을 시염하고 아주까리깍지 가죽신신고 화죽설대 빼져리고 얼겅철겅 나오시네 두눈을 부릅뜨니 뒤로덜컹 넘어가서 새양쥐는 들고울고 중쥐란놈 놓고울고 곡소리가 진동하네 어라너거 시그럽다 점심때가 되었는데 점심요구 안시킬레 상차리라 풀짝지니 맛좋다 단감주고 빛좋아서 화감주라 담부랑밑에 새양선부 물가에다 정지두고 정지구경 갔더니만 원수놈의 하나님이 우수악수 다오더니 동동떠는 내팔자야 만인간에 벗있으면 (청취불능) 하실 것을

  • 개노래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개야개야 아가리 검둥개야 양귀라 축처졌다 청삽싸리로구나 릴릴리 리구난씨릴리여 쫓으마 쏠쏘린가 에이나캥구 놀아보자

  • 징거미타령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옛다좋다 줄니미줄산 물새들아 용추마당에 집을짓고 쌍긋쌍긋 날아들다 말잘하는 앵무새요 춤잘추는 악돌이요 맘씨좋다 공주개미 수이기다이기 청기산기러기 갈모산 쟁끼가 다나라든다 장끼는껄걸 까토리푸두둑 오만잡조가 다나라는다 이방애가 뉘방앤고 강태분이 조적방애 까토리푸두둑 오만잡조가 다나라는다 강남서나왔다 명지베는 은제놋제 제여내여 은가세놋가세 지기내여 은침닷침 짓닷침 가로니비고 치니비고 하로아적 니빈것 쉰닷줄을 누빗구나 대국자지로 선을둘러 통비단으로 고리를달어 웅지산 넘어들고 붕지산 돌아들어 쪼그만 해월태계 잔솔밭에 허리둘레로 덮었구나 애자고 엿세만에 앵금살짝 걸러내여 월수가 나린물에 옥도클 마주놓고 오도랑통통 씻노라니 질가는 호걸들이 천냥을줄까 사자하요 만냥주까 사자하요 전저녁도 망월이요 이저녁도 망월이요 기주산중 몰라봉 갑골이나 하자는가

  • 새타령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옛다좋다 줄니미줄산 물새들아 용추마당에 집을짓고 쌍긋쌍긋 날아들다 말잘하는 앵무새요 춤잘추는 악돌이요 맘씨좋다 공주개미 수이기다이기 청기산기러기 갈모산 쟁끼가 다나라든다 장끼는껄걸 까토리푸두둑 오만잡조가 다나라는다 이방애가 뉘방앤고 강태분이 조적방애 까토리푸두둑 오만잡조가 다나라는다 강남서나왔다 명지베는 은제놋제 제여내여 은가세놋가세 지기내여 은침닷침 짓닷침 가로니비고 치니비고 하로아적 니빈것 쉰닷줄을 누빗구나 대국자지로 선을둘러 통비단으로 고리를달어 웅지산 넘어들고 붕지산 돌아들어 쪼그만 해월태계 잔솔밭에 허리둘레로 덮었구나 애자고 엿세만에 앵금살짝 걸러내여 월수가 나린물에 옥도클 마주놓고 오도랑통통 씻노라니 질가는 호걸들이 천냥을줄까 사자하요 만냥주까 사자하요 전저녁도 망월이요 이저녁도 망월이요 기주산중 몰라봉 갑골이나 하자는가

  • 가오리타령 거창군 풍물놀이 펼침메뉴

    백사장에 잡아던져 시장바닥난 가오리 금주금대로 사온가오리 벽장안에들 가오리 마당에 던졌구나 마당개가 다묵었다 그영갬이 아까와서 탄식하다 죽었네

  • 담당부서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진흥과  
  • 연락처 : 055-211-4611

최종수정일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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