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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문제,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이 함께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을!

경남도, 쓰레기,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경제 참여 방안 워크숍 열어

쓰레기 문제를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해결하고 취약계층 고용 증대 논의

쓰레기 문제,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이 함께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을!


 

경상남도는 23일 오후 2시 마산ymca 청년관에서 경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센터장 정원각)와 경남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이찬원)가 공동주관하는 ‘쓰레기,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경제 참여 방안 워크숍(공동 연수)’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은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산업 급증으로 대량 배출된 1회용 쓰레기 등 지구촌 곳곳이 인간이 배출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광역자치단체・기초자치단체・시민단체 등 민관이 쓰레기 문제 해소에 참여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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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이윤기 마산ymca 총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이인석 경상남도 수산자원과장, 하선영 (사)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 대표, 지종근 경남녹색구매지원센터장, 정주영 예비사회적기업 (주)한사랑식판클린 대표, 이차경 (사)소비자기후행동 공동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워크숍(공동 연수)은 (사)자원순환사회로가는길 김정지현 상임이사의 ‘쓰레기, 폐기물 감소를 통한 기후위기 극복과 그린뉴딜’ 발표와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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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지현 이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그린뉴딜의 개념과 목표 명확화 ▲그린뉴딜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과 재원 ▲그린뉴딜 추진체계 마련을 골자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그린뉴딜 방향을 제시하였다.

 

경상남도 사회적경제추진단 관계자는 “쓰레기 문제는 기후위기, 환경오염과 직결되어 있어 도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부분이 크므로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이 함께 사회적경제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취약계층 고용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더 큰 경남 더 큰 미래

 


 

쓰레기 문제,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이 함께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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