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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산종자 ‘동남참게’ 방류

수생태환경 개선 및 어민 소득 증대 도움 기대

양산시, 수산종자 ‘동남참게’ 방류


 

 

양산시는 지난 23일 남부동 양산천(817-3인근)에서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 및 수생태계 환경 복원을 위해 동남참게(치게) 약 150천미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동남참게는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질병검사를 통해 선별됐으며, 갑폭장 0.7cm 내외의 건강한 치게를 농업기술센터, 양산시 어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방류를 하였다. 이는 베스, 블루길, 붉은귀 거북 등 외래어종의 증가로 감소하는 토종어종의 수자원 회복 및 어민의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현주 농정과장은 “양산시의 보물인 양산천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산종자방류사업을 추진하여 우리 지역에 맞는 토속어종의 회복을 통한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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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경남 더 큰 미래


 


 

양산시, 수산종자 ‘동남참게’ 방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양산시, 수산종자 ‘동남참게’ 방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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