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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내대표단 신남강댐 피해 어업인 간담회 개최

남강대 치수 증대 증대사업에 따른 피해 보상 방안 논의

민주당 원내대표단 신남강댐 피해 어업인 간담회 개최 

 

▲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대표 빈지태)은 지난 23일 도의회 민주당 대표실에서 신남강댐 어업피해 대책위원회 어업인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빈지태 의원을 비롯한 원성일·류경완·황재은 의원, 황인성 더불어민주당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지역위원장, 경남도에서는 조용정 수질관리과장, 이인석 수자원과장이 참여 했으며, 백인흠 신남강댐 어업피해 대책위원장등 피해 어업인도 다수가 참석했다.

 

▲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남강댐 건설과 방류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어업인들의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 어업인들은 남강댐 방류로 인해 해수 담수화로 매년 피해를 보고 있으며,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남강댐 치수 증대사업은 사천방향으로 현재보다 방류량이 2배 이상 증가하여 그 피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치수 증대 사업은 절대 불가하고 지금까지 방류로 입힌 어업피해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빈지태 대표는 “남강댐 방류로 인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의 아픔을 공감하며 정부 및 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어민들의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경남


 


 

민주당 원내대표단 신남강댐 피해 어업인 간담회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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