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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COP28 특위 본격 활동 들어가

활동계획서 및 남해안·남중권 개최지 지정 촉구 건의문 채택

도의회 COP28 특위 본격 활동 들어가 

 

경남도의회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위원장 성연석)가 활동계획서 및 COP28(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개최지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문 채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위 활동계획서에는 구성배경, 구성개요, 활동계획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활동 계획으로 COP28 유치 정책관련 추진 상황 파악, 국회 및 중앙부처등 각급 기관에 대한 방문, 지역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 활동 전개 등이 담겨 있다.

 

아울러 특위는 2차 회의에서 COP28 남해안 남중권 개최지 지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문에서 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개최는 영호남 동서화합과 지역균형발전의 세계적인 성공모델이 될 수 있다며 COP28 개최지를 남해안·남중권으로 조속히 지정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이날 성연석 특위 위원장은 “남해안·남중권이 함께 대규모 국제행사를 준비하면 인접지역 파급효과 확산을 통해 지역주도의 성장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며, 다양한 특위 활동을 통해 COP28 유치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의문은 오는 20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청와대, 국회, 환경부 등 정부 주요부처에 송부될 예정이다.

새로운경남

 

 

 

도의회 COP28 특위 본격 활동 들어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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