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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동 도의원 통학로 아동안전 현장실사 참여

아동안전이 사회안전, 지속적인 학교밖 안전에 최선 다할 것

심상동 도의원 통학로 아동안전 현장실사 참여


 

 

경상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심상동 의원(창원12)이 지난20일 석동초등학교 앞에서 열린 통학로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로드대장정 통학로 모니터링에 참석했다.

 

이번 현장조사는 학교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진해구청, 진해경찰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 학부모들이 발벗고 나서 폭염속에서도 직접 걸어가면서 안전펜스, 횡단보도 등 조성된 통학로를 체험해보았다.

 

석동초 보행로 개선을 위해 심 의원은 도청, 교육청, 구청 관계자들과 수차례협의를 끌어내고 사업추진을 위해 기여하였으며, 이날 현장실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통학로의 보행 위험도가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일대의 보행환경이 안전하게 개선되었다고 호평했다.

 

특히, 심 의원은 2020년에는‘대야초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공사’에경남도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하여 발광형표지판, 미끄럼방지포장, 속도인식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등하교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심 의원은 “평소 아이들의 안전인 곧 사회의 안전이라는 소신을 갖고 있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추진을 위해 누구보다 우선순위를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교밖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도의원으로서 필요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큰 경남 더 큰 미래


 


 

심상동 도의원 통학로 아동안전 현장실사 참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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