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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철 도의원,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애로 청취

경남도・경남TP・공급기업・도입기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박문철 도의원,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애로 청취

 

 

○ 박문철(창원6·민) 의원은 30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영세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 자리에는 경남도 산업혁신국장, 경남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 공급기업인 ㈜스마트해썹앤팩토리 상무, 도입기업 대표 3명 등 14명이 참석하였다.

 

○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은 제조업 생산 현장의 스마트화로 생산성 향상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18년 8월부터 '22년 12월까지 국비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 사업효과가 높아 관심있는 기업의 신청이 급증하고 단위사업비 증가로 예산부족으로 지원받지 못하는 기업이 박의원을 찾아와 고충을 건의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 박의원은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지원금을 받게 될 것을 믿고 자비로 사업을 추진한 기업이 예산을 지원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기업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사전에 알려 예측 가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 “기업을 직접 지원하는 경남TP에서도 기업 입장에서 해결점을 찾아 주시고, 경남도에서도 지방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이미 구축된 사업비가 빠른 시일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조현준 산업혁신국장은 “새로운 사업을 단기간에 추진하여 정책의 속도를 예산이 따라가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이며, 예산 확보는 물론 앞으로 기업과 소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 큰 경남 더 큰 미래


 


 

박문철 도의원,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애로 청취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박문철 도의원,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애로 청취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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