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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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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의 미래를 보다, 산청한의학박물관

온라인홍보 명예기자단 전유민

전유민


안녕하십니까, 경상남도 온라인 홍보 명예 기자단 전유민입니다.

 



오늘은 한의학의 역사 그리고 미래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산청한의학박물관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본 박물관은 산청 동의보감촌에 있습니다. 입장권은 산청 동의보감촌 주제관에서 살 수 있습니다. 방문했을 당시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방문, 전화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donguibogam-village.sancheong.go.kr/html/sub/01_02_02.jsp
들어가시기 전 발열 체크, 개인정보 동의(QR 체크 혹은 개인정보 수기 기재), 손 소독제 사용은 필수입니다.




산청 한의학 박물관은 옛날에 사용되던 한의학이 현대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보여줍니다. 동의보감을 포함한 다양한 한의학 관련 서적 또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적이나 글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마네킹으로 조선 시대의 한의학 사용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약을 만드는 것부터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조상님들이 한의학을 이런 식으로 사용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산청 한의학 박물관은 한의학과 관련된 저서를 소장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동의보감’에 대해서 깊이 있게 전시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큰 책 같은 경우에는 동의보감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입니다.





우리의 조상님들이 어떻게 건강을 지키셨는지도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어렵지 않고 누구나 해볼 방법들인 것 같습니다. 방문하셨을 때 재미 삼아 가족, 친구, 연인 분들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층의 한방체험관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귀여운 마스코트가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계단 벽면에는 이렇게 약초들이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와중에도 한의학, 한방에 대해서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방체험관은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피규어 등으로 전시된 옛 모습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설의 약초꾼 그리고 한방 둘레길이라는 게임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전설의 약초꾼’은 탕약에 쓰이는 약초를 찾으러 가는 게임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접해볼 수 있는 약초뿐만 아니라 생전 처음 들어본 약초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한방 둘레길은 관람객의 몸무게, 키 등을 입력한 후에 질문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사진에는 성인, 어르신만 있었으나 조금 더 이동했을 때,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한방 둘레길 게임도 존재했습니다.

지금까지 경상남도 온라인 명예 기자단 전유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유민 

 

한의학의 미래를 보다, 산청한의학박물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의 미래를 보다, 산청한의학박물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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