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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통영전지훈련 출발 “1부 복귀를 위한 준비 하겠다.”

경남FC, 통영전지훈련 출발 1부 복귀를 위한 준비 하겠다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6일(수)부터 통영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며 2021시즌 대비를 위한 훈련을 시작한다.

 


설기현 감독이 이끄는 경남은 입단 예정인 외국인 선수를 제외, 총 43명이 통영 전지훈련에 참여 한다.


 


경남은 이달 26일(화)까지 진행되는 통영 전지훈련에서는 기존 선수와 영입 선수 간의 손발 맞추기와 고강도 체력 훈련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2차로 진행되는 남해 훈련에서는 전술 및 연습경기 위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설기현 감독은 “1차 전지훈련은 새로 합류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함께 한 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리고 고강도 체력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라고 통영 전지훈련 계획을 말했다.


 


이어 “지난해 아쉽게도 승격을 이루지 못했지만, 올 시즌에는 도민들에게 1부 복귀 라는 희망을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지훈련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훈련장 그리고 선수단 숙소에 외부인 출입을 제한할 예정이다.

새로운경남


 

 

 

경남FC, 통영전지훈련 출발 “1부 복귀를 위한 준비 하겠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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