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설명 자료

  • 도정소식
  • 도정소식
  • 보도/해명설명 자료

경상남도, 명품 어촌뉴딜 조성 위한 자문단, 2차 현장자문 실시

  • 조회 : 451
  • 등록일 : 19.07.15

경상남도, 명품 어촌뉴딜 조성 위한 자문단, 2차 현장자문 실시

 

- 716()부터 11일간, 각 대상지별 3명의 자문위원 구성해 개별 자문 추진

- 현장자문과 동시에 사회적 경제조직 참여 방안 논의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명품 어촌뉴딜 조성을 위해 716()부터 26()까지 11일간, 해양수산부에서 운영 중인 자문단을 활용한 ‘2차 현장자문을 실시한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항 및 항포구를 중심으로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어촌어항 통합재생 및 정비를 통해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어촌지역의 활력을 유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공모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사업 현장자문은 어촌뉴딜300사업 15개 현장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역 특색에 맞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1차 현장자문은 지난 327() 통영 산등항과 진두항 등에 대해 13일간 실시한 바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2차 현장자문에는 해양수산부의 자문위원 23명과 도시군 담당공무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각 대상지별 지역여건을 분석하고 기본계획 내용에 대해서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사업 추진과정에서는 보다 특색있고 차별화된 추진방안 모색을 위해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직접 창원 명동항을 방문하고, 시군 및 도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주재하는 등 도 차원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후 경상남도는 현장자문 시 도출된 문제점을 해결하고 나아가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최다 공모 선정을 위해 7월 말 도, 군 및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어촌뉴딜 워크숍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후 열릴 워크숍에서는 어촌뉴딜300사업에 사회적 경제조직 참여방안도 함께 논의할 방침이다.

 

한편, 경상남도는 사업계획 승인단계인 올해 하반기에는 3차 현장자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필요시에는 수시 현장자문도 실시해 시군에서 제출한 시행계획의 승인 자문과 개발여건, 그리고 실제 설계시공 상의 미비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홍득호 경상남도 해양수산과장은 계획시공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가가 참여하는 현장자문을 실시해 명품 어촌뉴딜300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사업대상지 시군 어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첨부 : 참고자료(어촌뉴딜300사업 현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양수산과 심언수 주무관(055-211-39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명품 어촌뉴딜 조성 위한 자문단, 2차 현장자문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명품 어촌뉴딜 조성 위한 자문단, 2차 현장자문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
  • 담당부서 : 소통기획관 소통기획담당  
  • 연락처 : 055-211-2051

최종수정일 : 2017-11-21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보도/해명설명 자료 메뉴로 이동 (QRCode 링크 URL: http://www.gyeongnam.go.kr/index.gyeong?menuCd=DOM_000000104001003000)
소셜계정 댓글등록
  • 등록된 댓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