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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거빈곤 아동지원 업무협약 체결

  • 조회 : 96
  • 등록일 : 21.11.09

경남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거빈곤 아동지원 업무협약 체결 1 번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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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거빈곤 아동지원 업무협약 체결

- 9일 업무협약 체결···첫 번째 후원기업인 범한산업() 5천만 원 기탁

- 최저 주거기준 미달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있는 가구가 지원대상

경남도는 9일 오후 권한대행 집무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원규), 범한산업()(대표이사 정영식)와 주거빈곤 아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주거빈곤은 국가의 최저 주거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주거환경과 옥탑방·지하방, 고시원·모텔 등의 비주택에서 거주하는 것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도내 아동 46,474명이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한다. 해당 가구는 아이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 최저 주거기준 : 2인 기준 면적 26, 수세식 화장실·전용 입식 부엌 등

 

이에 경상남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주거빈곤 아동들에 대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다운 집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도는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들을 찾아내고, 어린이재단은 후원자 발굴과 사업 운영을 맡게 된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에 속하면서 컨테이너에 거주하거나 재래식 화장실 사용 또는 전용 목욕공간이 없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있는 가구다.

 

이번 사업의 첫 번째 후원기업으로서 5,000만 원을 기탁한 범한산업()의 정영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최소한 집에서라도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거주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범한산업()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돌봄아동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첫발을 내딛게 됐다.”면서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신 관계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동청소년과 송세종 주무관(055-211-428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거빈곤 아동지원 업무협약 체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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