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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체부 ‘2026년 열린관광지’ 7개소 공모선정···역대 최다 성과

  • 조회 : 195
  • 등록일 : 25.12.08

경남도, 문체부 ‘2026년 열린관광지’  7개소 공모선정···역대 최다 성과 1 번째 이미지



경남도, 문체부 ‘2026년 열린관광지’  7개소 공모선정···역대 최다 성과 2 번째 이미지



경남도, 문체부 ‘2026년 열린관광지’  7개소 공모선정···역대 최다 성과 3 번째 이미지



경남도문체부 ‘2026년 열린관광지

7개소 공모선정···역대 최다 성과

 

전국 30개소 中 경남 7개소 선정(산청 1, 거창 3, 합천 3개소 선정)

경남 역대 최다 성과···국비 17억 5천만 원 확보

장애인·고령자 등 모두가 제약 없이 즐기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박차

 

경상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공모에서 도내 3개 시군에서 7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의 보행로경사로이용·편의시설 등을 개·보수하고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경남도는 산청군 1개소(동의보감촌), 거창군 3개소(거창수승대관광지창포원항노화힐링랜드), 합천군 3개소(정양늪생태공원정양레포츠공원회양관광지등 총 7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이번 선정으로 경남도는 국비 총 17억 5천만 원을 확보하게 되는 등 성과를 거뒀다.

 

경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2024년 공모(2025년 사업)까지 총 23개소가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다이번 7개소가 추가됨에 따라 도내 열린관광지는 총 30개소로 늘어나게 되어 경남이 명실상부한 무장애 관광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선정된 관광지는 향후 장애인 당사자와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전문가의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거쳐각 관광지의 특성에 맞는 시설 개선과 관광 취약계층 유형별 체험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다.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심우진 경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은 단순히 시설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누구나 평등하게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는 사업이다면서, “경남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이나 제약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관광정책과 강기진 주무관(055-211-603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문체부 ‘2026년 열린관광지’  7개소 공모선정···역대 최다 성과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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