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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23일부터 본격 확대 시행

  • 조회 : 652
  • 등록일 : 26.03.20

경남도,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23일부터 본격 확대 시행 1 번째 이미지



경남도,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23일부터 본격 확대 시행

 

-생후 5~12개월 영아 3,149명 대상가구당 최대 30만 원 지급

-e경남몰 통해 이유식·간편식 등 2,300여 종 선택 가능

 

경상남도는 영아 출산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2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사업을 전면 개편한 것으로식재료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지원 대상과 품목을 확대해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 생후 5~12개월(2025년 7~2026년 6월 출생영아로올해 총 3,149명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는 지난해 인구감소지역 11개 시군 1,150명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에서 전 시군으로 확대된 것이다.

 

또한 지원 방식도 개선된다기존 150종 내외 원재료 중심 구성에서 간편식·반조리 식품 등을 포함한 2,300여 종의 다양한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e경남몰을 통한 온라인 바우처 방식으로 운영돼 가정에서 손쉽게 주문·배송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최대 30만 원으로자부담 6만 원 결제 시 e경남몰 쿠폰으로 지급된다다만 주거·의료급여 수급 가구는 자부담 금액이 면제된다.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baro.gyeongnam.go.kr) 누리집과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가능하며신청 후 2~3주 내 대상자 선정을 거쳐 e경남몰 가입 및 결제 링크를 안내받게 된다.

 

양정현 경남도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영아 출산가정의 영양 지원을 강화하고도내 우수 농··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임신·출산 및 영유아 맞춤형 지원 시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첨부 : 2026년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계획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육정책과 신세은 주무관(055-211-476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23일부터 본격 확대 시행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남도,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23일부터 본격 확대 시행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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