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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리산둘레길서 국가산림문화자산 탐방 행사 추진

  • 조회 : 130
  • 등록일 : 26.04.19

경남도, 지리산둘레길서 국가산림문화자산  탐방 행사 추진 1 번째 이미지



경남도, 지리산둘레길서 국가산림문화자산  탐방 행사 추진 2 번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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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리산둘레길서 국가산림문화자산  탐방 행사 추진 4 번째 이미지



경남도지리산둘레길서 국가산림문화자산

탐방 행사 추진

 

- 4월 18일 하동군 악양면 취간림·십일천송 일원

국가숲길과 산림문화자산 연계… 산림 관광 자원화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월 18일 하동군 악양면 취간림과 십일천송 일원에서 도와 하동군 관계자지리산둘레길 동호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산림문화자산 탐방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리산둘레길 구간에 도내 국가산림문화자산이 함께 분포한 특성을 활용해산림자원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 산림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에는 국가산림문화자산 8개소가 지정돼 있으며이 중 하동군 화개면과 악양면 일대 지리산둘레길 구간에는 십리벚꽃길십일천송취간림 등 3개소가 위치해 있다.

 

이날 탐방은 취간림과 십일천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화개면 십리벚꽃길은 오는 5월 16일 별도 탐방이 예정돼 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생태적·경관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발굴해 산림청이 지정하는 제도로, 2025년 말 기준 전국 104개소*가 지정돼 있다.

도내에는 밀양시 삼랑진읍 안촌마을 당산숲(2016) 거창군 북상면 갈계숲(2018) 하동군 화개면 십리벚꽃길악양면 십일천송취간림(2019) 의령군 칠곡면 신포숲(2019) 함양군 함양읍 두리침숲(2020) 거창군 웅양면 동호숲(2024) 등 8개소 지정

 

이번 탐방 대상지인 십리벚꽃길은 1930년대 주민들이 조성한 벚나무 길로 현재는 전국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았다십일천송은 다양한 형태의 소나무 11그루가 군락을 이루는 독특한 경관을 지닌 숲이며취간림은 악양천 변에 조성된 마을숲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갖고 있다.

 

강명효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산림문화자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산림휴양과 하용식사무관(055-211-686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지리산둘레길서 국가산림문화자산  탐방 행사 추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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