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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관광개발분야 전문가 워킹그룹 출범… 국책사업 발굴, 이제 ‘상시 시스템’으로!

  • 조회 : 239
  • 등록일 : 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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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관광개발분야 전문가 워킹그룹 출범

국책사업 발굴이제 상시 시스템으로!

 

관광 트렌드 분석 및 관광개발의 미래를 설계할 전문가 그룹 가동

대형 국책사업 발굴에서 정부 정책 반영까지 원스톱 체계 마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관광개발분야 전문가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관광 및 관련 분야의 전문가 참여를 통해 현안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대형 국책사업 사전 발굴 및 정부 정책 반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관광개발분야에서 활동 중인 산업계학계연구기관현장의 26명의 전문가를 추천받아 워킹그룹을 구성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워킹그룹의 목표와 역할을 안내하고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비롯한 관광개발분야의 신사업 발굴 사례를 공유하였으며앞으로 워킹그룹이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활발히 소통했다.

 

국책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인 ()경상남도관광재단에 신사업기획팀을 새롭게 신설하며올해는 기존 인력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고 내년에는 정식 조직으로 확대해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상남도관광재단의 신사업기획팀이 정부정책과 공모 과제 등을 분석하여 국책 신규사업을 발굴하면전문가 워킹그룹에서는 관광 트렌드 분석을 통해 방향성을 제시하고 신규사업의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그 후 경남도에서는 발굴된 신규사업을 경남도의 정책 방향 등에 맞게 재구성하고 문체부 등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여 국비 확보 등 실제 정책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제는 국책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전담팀을 꾸려 상시적으로 공모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관광산업은 트렌드에 민감한 분야인 만큼관련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상시 빠르게 반영하여 경남도가 국책사업 발굴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관광정책과 강혜경 주무관(055-211-603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관광개발분야 전문가 워킹그룹 출범… 국책사업 발굴, 이제 ‘상시 시스템’으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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