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병원선, 2026년 첫 출항!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향한 힘찬 시작!
- 조회 : 252
- 등록일 :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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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보건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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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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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고은미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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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55-211-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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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1월 7일 첫 출항... 7개 시군 41개 도서, 2,379명 주민 연중 순회진료 - 만성질환 관리·방문진료·정신건강 상담 등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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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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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병원선, 2026년 첫 출항!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향한 힘찬 시작!
- 1월 7일 첫 출항... 7개 시군 41개 도서, 2,379명 주민 연중 순회진료
- 만성질환 관리·방문진료·정신건강 상담 등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7일 경남 병원선의 병오년 첫 출항을 시작으로 의료 취약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한 정기 순회진료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남 병원선은 올해 7개 시군 41개 도서, 51개 마을에 거주하는 2,379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내과·외과·피부과 등 일반진료를 비롯해 치과·한방진료 등 주민 수요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에 대한 지속 관리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진료를 병행한다. 또한 정신건강 이동상담소를 운영해 심리검사·상담, 치매 선별검사,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등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첫 진료는 통영시 우도·연대도·만지도·저도 등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남도는 기존 병원선의 노후화에 따라 대체 건조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7년에는 최신 의료 장비와 안전한 진료 환경을 갖춘 신조 병원선을 취항할 예정이다.
정국조 경남도 보건행정과장은 “2026년 첫 출항을 시작으로 의료취약 도서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선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7년 신조 병원선 취항을 통해 도서지역 공공의료의 질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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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경상남도 민원 콜센터
- 연락처 : 0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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