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막, ‘기술로 도전하는 3일간의 열전’
- 조회 : 136
- 등록일 : 25.06.25
-
제공부서
장애인복지과
-
구분
보도자료
-
담당자
제순복 주무관
-
전화번호
055-211-5133
-
부제목
-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창원폴리텍대학 등 4개소에서 열려 - 가구제작 등 22개 직종서 실력 겨뤄, 장애인기술인 도전의 현장 속으로
-
첨부파일
250625보도자료(경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개막,'기술로도전하는3일간의열전')-장애인복지과.hwp (203 kb)
바로듣기
250625보도자료(경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개막,'기술로도전하는3일간의열전')-장애인복지과.hwpx (200 kb)
바로듣기
대회(1).jpg (619 kb)
대회(2).jpg (487 kb)
경남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막,
‘기술로 도전하는 3일간의 열전’
-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창원폴리텍대학 등 4개소에서 열려
- 가구제작 등 22개 직종서 실력 겨뤄, 장애인기술인 도전의 현장 속으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 오후 3시 창원폴리텍대학에서 경남도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남지부가 주관하는「2025년 경상남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대회 참가자 및 관련단체,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27일까지 창원폴리텍대학 등 4개소*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 창원폴리텍대학 ▲창원시 여성회관 ▲창원문성대학 ▲대한안마사협회 경남지부
경상남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도내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육성하여 기능수준을 향상시키고, 장애인의 직업안정과 기능 인력의 저변확대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개최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가구제작, 목공예 등 14개 정규직종, 자전거 조립, 제과제빵 등 5개 시범직종, 그림, 네일아트, e-스포츠 등 3개 레저․생활기술 직종 등 총 22개 직종에 15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는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84명의 심사위원이 운영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며, 각 직종별 금상 수상자는 오는 9월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과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특전을 받는다.
이번 대회에는 지제장애 중증의 김동춘(60대 중반)씨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30대 중반부터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꾸준히 도전하여 광고미술, 패션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섯 차례 전국대회 입상 경력을 쌓았으며, 최근에는 나전칠기에 도전하며 “장애를 뛰어넘어 최고의 기능인으로 거듭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기술교육 강화 및 복지서비스의 촘촘한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장애인복지과 제순복 주무관(055-211-51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경남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막, ‘기술로 도전하는 3일간의 열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경상남도 민원 콜센터
- 연락처 : 055-12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