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리더봉사단, 통합인지놀이로 어르신 인지건강 돌본다
- 조회 : 74
- 등록일 : 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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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도민봉사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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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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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신정은 주무관, 이명희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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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55-211-3675, 055-281-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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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22일, 산청서 ‘통합인지놀이교실 보수 교육 및 평가회’ 열려 - 한국남동발전·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올해 첫 시행 - 14개 지역 경로당서 92회 프로그램 운영 - 통합인지놀이지도사 57명 양성, 경로당 어르신 1,0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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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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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리더봉사단, 통합인지놀이로 어르신 인지건강 돌본다
- 22일, 산청서 ‘통합인지놀이교실 보수 교육 및 평가회’ 열려
- 한국남동발전·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올해 첫 시행
- 14개 지역 경로당서 92회 프로그램 운영
- 통합인지놀이지도사 57명 양성, 경로당 어르신 1,000여 명 참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가 22일 산청에서 ‘통합인지놀이교실 보수 교육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진행된 통합인지놀이교실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봉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인지놀이교실’ 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의 사업비 후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올해부터 추진됐으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소속 경남여성리더봉사단 중심으로 운영됐다.
경남여성리더봉사단은 지난 4월부터 ‘통합인지놀이지도사 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57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도내 14개 지역 경로당에서 총 92회에 걸쳐 통합인지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교구를 활용한 소근육 운동, 회상놀이, 신체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봉사자 411명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 1,042명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다.
참여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이 ‘다음에도 꼭 다시 와달라’고 하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웃음과 공감이 있는 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회숙 경남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전문성을 갖춘 경남여성리더봉사단이 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돌봄모델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도민봉사과 신정은 주무관(055-211-3675),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이명희 대리(055-281-1365)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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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 : 0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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