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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교통약자 맞춤형 이동서비스 확대 추진

  • 조회 : 345
  • 등록일 : 25.02.27

경남도, 교통약자 맞춤형 이동서비스 확대 추진 1 번째 이미지



경남도교통약자 맞춤형 이동서비스 확대 추진

 

특별교통수단바우처택시저상버스 등 교통약자 이동수단 확대보급

교통약자 맞춤 교통서비스로 교통복지 실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해 올해 특별교통수단바우처택시저상버스 등을 확대 보급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장애인고령자임산부영유아를 동반한 사람어린이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

** 특별교통수단 스타렉스카니발 등의 차량을 개조하여 휠체어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차량

*** 바우처 택시 평소에는 일반택시 영업을 하다 교통약자가 차량 배차를 요구하는 경우 일반택시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

 

휠체어를 사용하는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은 도내 430대가 운영되고 있으며올해에는 노후 차량 교체에 집중해 4개 시군에 22(증차 4교체 18)를 보급해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는 도내 12개 시군에서 800대를 운영하고 있다올 하반기까지 미도입 6개 군(함안고성하동산청함양거창)에도 도입해 전 시군에서 취약지역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바우처 택시가 전 시군으로 확대되면 휠체어 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비 휠체어 이용자는 바우처 택시로 맞춤형 배차가 가능해져 이전보다 더욱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상버스는 도내 910대가 운영되고 있으며올해 241대를 추가 도입해 교통약자가 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별교통수단바우처택시는 지난해 총 1,550,769(특별교통수단 784,956바우처택시 765,813)이 이용됐다이는 ’23년 1,226,366건 대비 324,403(26.4%) 늘었으며특히 바우처택시는 ’23년 487,505건 대비 278,308(57%) 큰 폭으로 증가했다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늘어 편리해졌다는 이용객들의 후기가 올라오는 등 수요자 만족도가 높다.

 

특별교통수단바우처택시 서비스 이용은 우선 회원을 등록하고 전화(☎ 1566-4488) 또는 경남특별교통수단 휴대폰 앱으로 배차 신청한 후 이용하면 된다.

 

박석조 경남도 교통정책과장은 매년 장애인임산부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데우리 도에서는 선제적으로 특별교통수단바우처택시 등 이동 수단을 매년 확대하고 있다며 교통약자가 맞춤형 이동 서비스를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교통정책과 박병건 주무관(055-211-416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교통약자 맞춤형 이동서비스 확대 추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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