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경남형 빈 일자리 채움 청년 취업지원 추진
- 조회 : 166
- 등록일 : 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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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산업인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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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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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심정민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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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55-211-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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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도내 빈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한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의 청년 채용 촉진 - 6개월 이상 근속청년에게 훈련참여수당, 취업성공수당(1백만 원) 지원 - 제조업 분야 취업청년 임금 격차 완화를 통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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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025도청전경.jpg (842 kb)

250610보도자료(경남도,경남형빈일자리채움청년취업지원사업시행)-산업인력과.hwp (15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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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형 빈 일자리 채움 청년 취업지원 추진
- 도내 빈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한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의 청년 채용 촉진
- 6개월 이상 근속청년에게 훈련참여수당, 취업성공수당(1백만 원) 지원
- 제조업 분야 취업청년 임금 격차 완화를 통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남형 빈 일자리 채움 청년 취업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그간 만성적인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으로 구인난을 겪어왔던 경남지역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의 인력 확보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사업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 훈련과정을 30일(120시간) 이상 이수한 경남도내 거주 청년(18세 이상 39세 미만)이 도내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해 6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훈련참여수당 월 20만 원(최대 3개월)과 취업성공수당 1백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도내 우수 중소기업(20개 사) 온라인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경상남도 일자리포털에서 홍보하는 등 청년들의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지원한다.
사업 수행기관인 (재)경남투자경제진흥원(원장 오재호)은 지난 26일부터 경남형 빈 일자리 채움 청년취업 지원사업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이달 9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현준 도 경제통상국장은 “경남형 빈 일자리 청년 취업지원 사업으로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의 빈 일자리 문제를 완화하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형 빈 일자리 채움 청년 취업지원 사업을 신청하려는 근로자는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baro.gyeongnam.go.kr/baro),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상담((재)경남투자경제진흥원 일자리사업단 055-230-2914)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 문의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산업인력과 심정민 주무관(055-211-3364)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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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경상남도 민원 콜센터
- 연락처 : 0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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