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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설 앞두고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위문품 전달

  • 조회 : 105
  • 등록일 : 25.01.17

경상남도, 설 앞두고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위문품 전달 1 번째 이미지



경상남도, 설 앞두고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위문품 전달 2 번째 이미지



경상남도설 앞두고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위문품 전달

 

- 17, ‘경남하나센터에 식료품 선물세트 70개 전달

도내 북한이탈주민 중 프로그램 수료 또는 취약계층 70세대 선정해 배분

도민 온정 담긴 위문품 전달로 지역사회 조기 정착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7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북한이탈주민들이 민족 고유의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경남하나센터를 통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도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지역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위문품을 전달받은 경남하나센터는 하나원 사회적응교육과 경남하나센터 초기 적응교육을 수료하거나 취약계층인 도내 거주 북한이탈주민 70세대를 선정하여설 명절 전까지 각 세대에 식료품 선물세트 70개를 배분할 예정이다.

 

경남하나센터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원 사회적응교육은 12주 과정으로 문화적 이질감 해소기초직업능력훈련주거 알선 등을 포함한 초기 정착지원을 제공하고, ‘경남하나센터 초기 적응교육은 8일 동안 진행되며 개별심리상담표준어교육법률교육인권교육문화탐방 등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상원 경상남도 도민봉사과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함께하는 이웃으로 동행할 수 있도록 취업·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에는 2025년 1월 기준 총 1,050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이는 전국 북한이탈주민 34,207명의 약 3.1%에 해당한다경상남도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위문품을 전달하며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도민봉사과 이정민주무관(055-211-367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설 앞두고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위문품 전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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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상남도 민원 콜센터
  • 연락처 : 0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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