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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영유아 난청 검사비 및 보청기 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 조회 : 118
  • 등록일 : 25.03.18

경남도 ‘영유아 난청 검사비 및 보청기 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1 번째 이미지



경남도 영유아 난청 검사비 및 보청기 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 ‘신생아 및 영유아 청각조기진단·재활 심포지엄에서 우수기관 선정

영유아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 적극 추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대한청각학회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신생아 및 영유아 청각조기진단·재활 심포지엄에서 영유아보청기 부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생아 및 영유아 청각조기진단·재활 심포지엄은 2003년부터 대한청각학회가 주최하고 있으며각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난청조기 진단과 청각재활의 중요성을 사회전반에 알리고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이다.

 

이번 경상남도 최우수기관 선정은 선천성 난청의 조기 발견하여 재활치료 및 인공와우이식 등을 통해 언어·지능장애사회부적응 등의 후유증을 최소화를 목표로

난청검사비 및 보청기 구입 지원 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 대해 인정받았다.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사업은 신생아 및 영아 대상으로 검사비 및 보청기(개당 135만 원 한도) 1개 또는 2개를 지원한다.

 

또한난청 확진검사는 삼성창원병원경상대학교병원양산부산대학교병원창원경상대학교 병원에서 수행하고 있다대상 가정에서는 병원에서 진단 후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보육정책과 관계자는 경남도는 영유아의 사전예방적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체계적인 출산·양육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심하고 임신·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육정책과 동은진 주무관(055-211-476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영유아 난청 검사비 및 보청기 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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