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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절기 취약계층 보호 대책 추진 강화

  • 조회 : 127
  • 등록일 : 25.06.23

경남도, 하절기 취약계층 보호 대책 추진 강화 1 번째 이미지



경남도하절기 취약계층 보호 대책 추진 강화

 

폭염집중호우 등 대비 복지안전망 강화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노인노숙인아동 등 대상별 지원 강화 및 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으로부터 도내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2025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하절기 안전취약계층 발굴하고노인노숙인 등 폭염에 특히 취약한 대상에 대한 지원과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맞춤형 긴급복지 지원지역 인적안전망과의 협력 등 기존보다 한층 더 촘촘한 대응을 담고 있다.

 

첫째혹서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

47종의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단전단수 등 폭염집중호우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주거취약가구독거노인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동시에 행복지킴이단 등 민간협력망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복지동행희망 제2 정책인 사각지대 위기 도민을 위한 희망지원금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둘째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대상별 지원을 강화한다.

폭염특보 발령 시 3천여 명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취약노인(43 ) 대상으로 유선방문 등으로 안전을 확인하고가구내 설치된 ICT장비를 활용하여 화재응급호출 등 위기상황 발생 시 119와 연계하여 신속 대처한다아울러하절기 경로당 냉방비를 지원하고노후 에어컨 600대를 교체 설치하여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여름방학 중에도 결식 우려 아동에게 차질 없이 급식을 지원하고거리 노숙인에 대한 예찰과 현장 상담장애인복지관 연장 운영 등도 추진한다.

 

셋째하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중점 추진한다.

도는 지난 6월 12~13 양일간 산림인접 사회복지 생활시설 336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과 현장 조치를 완료하였으며노인시설장애인시설아동보호시설 등 총 8,958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소방·전기설비를 포함한 하절기 안전점검을 7월 15일까지 실시완료할 예정이다.

 

김영선 경남도 복지여성국장은 올해 여름도 극심한 폭염과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위기도민 발굴 및 지원까지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라며,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복지정책과 추남진 주무관(055-211-481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하절기 취약계층 보호 대책 추진 강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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