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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 조회 : 143
  • 등록일 : 25.02.24

경남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1 번째 이미지



경남도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예방-위기발굴-지원-사후관리 등 단계별 아동 보호체계 강화

- 20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를 통한 현장 목소리 청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아동학대부모의 빈곤이혼미혼출산 등으로 보호대상아동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아동학대 예방 및 단계별 보호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발굴위기아동 조기발견 및 개입 체계 강화 (대응체계피해아동(가정회복 지원 확대 (보호체계아동보호 인프라 확충 (인식개선예방사업 확대 및 민관협력 강화 등을 추진한다.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의 공과금 체납정보정기적 예방접종 미이행 정보 등 빅데이터를 활용(연 3)하고3세 가정양육아동 전수조사(연 1), 취약계층아동 사례관리행복지킴이단(33천명연 1등을 활용하여 위기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전 시군에 아동학대전담공무원(45), 아동보호전담요원(36배치하여 보호대상 아동 욕구평가·보호조치·양육상황점검·원가정 복귀까지 통합적 업무를 수행하고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확대로 피해아동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지원한다특히고위험 가정을 대상으로 한 심층 지원(240가구)을 통해 회복지원과 재학대를 예방한다.

* (광역전담의료기관 1개소, (시군지역전담의료기관 26개소

 

아동보호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서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을 3월초에 신축이전하여 피해아동 응급보호와 상담·치료를 강화하고, 24시간 일상생활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도내 8개소인 학대피해아동쉼터를 1개소 추가 설치하여 하반기에 개소할 계획이다.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를 시설당 3명에서 4명으로 보강(26개소 78명 → 104)하고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호봉제를 도입한다아동학대 노출 우려가 있는 가정에 파견하는 가정회복프로그램 전문인력도 보강(109명 → 117)하여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긍정 양육문화 확산을 위한 보편적 부모 교육과 도민참여 캠페인 등 예방사업을 확대하고아동학대 방지대책 이행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민경 실무협의체를 도는 분기별 1시군은 월1회 운영한다.

 

아울러지난 20일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대표 및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학대예방과 피해아동 회복 지원을 위한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배재영 경남도 보육정책과장은 최근 원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학대빈곤이혼미혼출산 등으로 가족과 분리되는 보호대상아동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면서, “도는 민간경찰 등과 협력하여 보호대상아동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고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육정책과 안현경주무관(055-211-475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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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 0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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