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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전남, 남해안 상생 위해 손잡다... “남해안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축으로”

  • 조회 : 264
  • 등록일 : 25.09.29

경남·전남, 남해안 상생 위해 손잡다... “남해안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축으로” 1 번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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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전남남해안 상생 위해 손잡다

남해안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축으로

 

- 29남해서 경남·전남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양 도지사 참석남해안권 공동 발전 위한 핵심 과제 논의

경제자유구역 확대·특별법 제정·COP33 공동유치 등 협력 강화

실무협의체 구성정기 회의 통해 실행력 높이기로

 

경상남도와 전라남도가 국가균형발전과 남해안권 공동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도는 경제자유구역 확대미래산업 육성33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공동유치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남해안을 ‘U자형 발전벨트로 연결하는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9일 남해군 남해각에서 경남·전남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양 도 간 실질적인 공동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균형발전과 남해안권의 공동 번영을 목표로경제자유구역 확대남해안 발전 관련 특별법 제정33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양 도가 공동 대응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완수 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과거 협력 체계를 충분히 갖추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해안을 함께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수도권 중심 체제를 넘어 양 도가 함께 대한민국의 2극 체제를 이끌 수 있는 유력한 지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약에는 단순한 형식이 아닌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시책들이 담겨 있다며 남해안이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축이자 대한민국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경남과 전남이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국가균형발전은 선택이 아닌 운명이라고 강조하신 만큼전남과 경남이 함께 힘을 모아 남해안의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경제자유구역의 효율적 운영△「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공동 대응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공동 추진33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공동 유치실무협의체 운영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가 포함됐다.

 

양 도는 풍부한 해양 자원과 항공우주·신재생에너지 산업 등 지역의 강점을 연계해 남해안권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남해안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국회 설득 활동을 공동으로 펼칠 계획이다.

 

실행력 확보를 위해 양 도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추가 협력 과제를 발굴해 공동 건의 및 대외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제기업과 박화영 주무관(055-211-3353), 손석준 주무관(055-211-3355), 우주항공산업과 김두환 주무관(055-211-3097), 균형발전단 강주곤 주무관(055-211-695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전남, 남해안 상생 위해 손잡다... “남해안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축으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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