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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디지털성범죄 대응 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 조회 : 174
  • 등록일 : 25.06.18

경남도, 디지털성범죄 대응 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1 번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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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디지털성범죄 대응 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 경찰청교육청피해자 보호시설법률구조공단 전문가까지 폭넓게 참여

전문기관 간 정보공유·공동대응 강화··경 협업 시너지효과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8일 오전 10시 창원시 오동동 소재 경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도청경남경찰청도교육청해바라기센터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성범죄 유관기관 실무협의체구성을 위한 유관기관 사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성범죄는 복합적 양상과 피해의 반복확산 특성으로 인해 분야별 협력이 필수적이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피해자 지원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고체계적인 공동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무협의체 구성 방안 외에도 기관별 주요 과제와 추진 현황 공유 향후 공동대응 방향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디지털성범죄는 촬영·유포·저장·협박 등 다양한 유형과 피해 지속성이 강한 만큼단일 기관의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기관 간 정례적 협의와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디지털성범죄 유관기관 협의체는 도청경남경찰청도교육청 등 유관기관의 디지털성범죄 대응 관련 팀장과상담소해바라기센터 등 피해자 지원시설법률구조공단 등 전문가 총 10인으로 구성되며위원 임기는 2년이다.

 

앞으로 유관기관 협의체는 정례 회의뿐 아니라 현안 발생 시 수시 회의도 추진하고대응 매뉴얼 정비도민 대상 캠페인전문교육 등 연대 홍보 및 공동 실천을 통해 디지털성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박현숙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디지털성범죄는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 중대한 인권침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자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고디지털 범죄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여성가족과 정수진 주무관(055-211-523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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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 0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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