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제7회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이중언어말하기 대회’ 개최
- 조회 : 114
- 등록일 : 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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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여성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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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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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화영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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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55-21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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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11월 8일, 초·중·고 이주배경자녀 14명 참여해 부모의 모국어와 한국어로 발표 - ‘우리 가족’, ‘나의 꿈’을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 전달 - 이주배경에 대한 포용적 문화 및 지역사회 통합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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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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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말하기대회.jpg (3237 kb)
경남도, ‘제7회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이중언어말하기 대회’ 개최
11월 8일, 초·중·고 이주배경자녀 14명 참여해 부모의 모국어와 한국어로 발표
‘우리 가족’, ‘나의 꿈’을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 전달
이주배경에 대한 포용적 문화 및 지역사회 통합 확산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상남도가족센터(센터장 정연희)는 11월 8일 ‘제7회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주배경자녀들이 한국어와 부모의 모국어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표현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이주배경자녀 14명은 ‘우리 가족’, ‘나의 꿈(진로)’을 주제로 발표했다. 참가 학생들은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꿈을 이룬 나의 모습’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참여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심사 결과, 초등부에서는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자라는 우리 가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모 씨 학생이, 중고등부에서는 ‘나의 미래, 사람을 잇는 인사관리 총괄의 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홍 씨 학생이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강숙이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이주배경자녀들이 이중언어 활용에 자긍심을 가지고 역량을 강화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이주배경에 대한 포용적 문화와 지역사회 통합이 지속적으로 확산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여성가족과 이화영 주무관(055-211-525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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