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현장 점검 실시
- 조회 : 64
- 등록일 :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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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자연재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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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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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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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55-21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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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거창군, 합천군 제설전지기지 및 결빙취약지역 점검 - 철저한 사전 대비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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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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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현장 점검 실시
- 거창군, 합천군 제설전지기지 및 결빙취약지역 점검
- 철저한 사전 대비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
경상남도는 5일 겨울철 대설·한파로 인한 자연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합천군과 거창군의 제설전지기지와 결빙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성봉 도 도민안전본부장은 제설 차량 등 제설 장비의 작동 여부와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 확보·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2025~2026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현장 중심의 도로 제설대책 추진을 위해 제설 자재·장비 관리 현황과 유관기관 협업체계 등 준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설 전진기지는 염화칼슘을 비롯한 제설 자재, 제설 차량 등을 보관하면서 신속한 제설작업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경남도에는 28개소가 있으며 각 시군에서 관리한다.
도는 「2025~2026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을 수립해 제설시스템, 제설자재와 장비, 인력 준비사항 등을 사전 점검했으며, 결빙 취약구간 379곳, 제설 취약구간 269곳을 지정해 중점 관리하고 있다.
경남도는 사업소, 시군을 포함해 전년 대비 130% 증가한 총 13,069톤의 제설제를 비축할 계획이다. 자동제설시스템도 12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101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밤과 새벽 사이 기온 저하로 인한 도로 살얼음(블랙 아이스) 발생에 대비해 기상청 예보시스템을 활용해 결빙위험구간을 사전예찰하고 관리한다.
천성봉 도민안전본부장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자연재난과 강덕호 주무관(055-211-28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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