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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 자활가족 한마당’서 자활 관계자 격려

  • 조회 : 82
  • 등록일 : 25.11.07

경남도, ‘경남 자활가족 한마당’서 자활 관계자 격려 1 번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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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 자활가족 한마당서 자활 관계자 격려

 

- 7함안군 함주공원서 22회 경남 자활가족 한마당’ 열려

22년째 이어진 도민 자립의 축제... 참여종사자 등 1천 8백여 명 참석

자활 유공자 표창·비전 선포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경남도자활센터·자활기업 통해 저소득층 자립 지원

 

경상남도(박완수 도지사)는 7일 함안군 함주공원에서 열린 22회 경남 자활가족 한마당에서 자활참여자와 자활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여러분이 생산한 제품제공한 공공 서비스가 활기찬 경남 행복한 도민으로 가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등 약 1,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경남광역자활센터경남자활기업협회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자활가족 한마당은 2001년부터 매년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열리는 경남의 대표적인 자활 교류 행사로올해로 22회를 맞았다.

 

박 지사는 격려사에서 이 자리에 오신 자활센터 관계자참여자 여러분 모두가 자활가족의 꿈을 디자인하고 꿈과 행복에 다가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주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도민이 구김살 없이 행복하고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아라가야대군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경남 자활비전 선포 퍼포먼스명랑운동회 등으로 이어졌다박 지사는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과 자활센터 종사자 12명에게 도지사상을 직접 수여하고협회장상을 받은 19명에게도 축하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공존과 성장희망의 경남자립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자활의 미래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박 지사는 행사 후 자활생산품 홍보 부스를 방문해 자활센터 관계자들과 전시품을 살펴보며 격려했다.

 

현장에는 자활생산품 홍보 부스와 자활사업 활동 사진전이 마련돼참여자들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경남도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도민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내에는 21개 자활센터(광역 1지역 20)와 자활기업 61개소가 운영 중이며, 9월 말 기준 5,327명이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복지정책과 채아영 주무관(055-211-484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경남 자활가족 한마당’서 자활 관계자 격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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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 0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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