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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겨요’·‘먹깨비’, 경남 공공배달앱 운영 맡는다

  • 조회 : 547
  • 등록일 : 25.08.28

‘땡겨요’·‘먹깨비’, 경남 공공배달앱 운영 맡는다 1 번째 이미지



‘땡겨요’·‘먹깨비’, 경남 공공배달앱 운영 맡는다 2 번째 이미지



땡겨요’·‘먹깨비’, 경남 공공배달앱 운영 맡는다

경남도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 최종 선정

 

평가위원회 심사 거쳐 선정... 9월 중 정식 서비스 개시 예정

- ‘땡겨요’·‘먹깨비’, 다수 광역지자체서 도입운영중... 검증된 플랫폼

-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은 낮추고소비자 혜택은 높이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덜고 도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땡겨요와 먹깨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

 

경남도는 지난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운영사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제안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해당 2개 사업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땡겨요와 먹깨비’ 배달앱은 현재 전국 다수 광역지자체에서 도입운영 중이며경남의 자체 운영 시군인 통영(땡겨요), 김해(먹깨비), 밀양(땡겨요)에서도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운영사는 자체 플랫폼 운영 능력과 결제 시스템 안정성가맹점·소비자 관리 역량과 지역 상생 의지를 두루 인정받았다향후 두 운영사는 자체 배달앱 플랫폼 운영지역사랑상품권 결제 기능 탑재소비자 및 가맹점 관리 등 배달앱 전반을 운영하게 된다.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은 민간 배달앱 대비 중개수수료가 2% 이하로 낮고소비자 대상 할인쿠폰과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자 혜택 확대가 동시에 기대된다.

 

경남도는 운영사와의 세부 협약 조율과 시스템 점검 등을 거쳐 오는 9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황영아 경상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으로 경남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소상공인정책과 김정미 주무관(055-211-34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땡겨요’·‘먹깨비’, 경남 공공배달앱 운영 맡는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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