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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자녀 교육격차 해소” 경남도, 결혼이민자 원어민강사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 조회 : 107
  • 등록일 : 25.10.27

“다문화자녀 교육격차 해소” 경남도, 결혼이민자 원어민강사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1 번째 이미지



다문화자녀 교육격차 해소

경남도결혼이민자 원어민강사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 결혼이민자 대상 40명 모집10월 29일까지 경상남도가족센터 신청 접수

-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총 60시간 대면교육 진행

- 10월 기준 228명 배출도내 학교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활약 중

- 취약계층 다문화자녀에 영어 수업 확대를 통한 교육격차 해소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상남도가족센터(센터장 정연희)는 오는 10월 29일까지 도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2025년 원어민강사 양성 및 보수교육’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도내 결혼이민자 20명과 기존 수료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60시간 과정으로 진행하며결혼이민자를 원어민강사로 양성하여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기존 강사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

 

교육 신청은 경남도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경상남도가족센터 누리집 프로그램 홍보 게시판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교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경상남도가족센터 총괄기획팀에서 담당한다.

 

양성교육 과정은 원어민 교육의 방향 및 과제 자국어 문법·읽기·발음·쓰기 기초교육 교안 작성 이론과 실제 프레젠테이션 구조와 전략 수업 시연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된다.

 

보수교육 과정은 자국어 문법·읽기·발음·쓰기 심화교육 현장 교수 학습 설계 및 전략 생성형 AI 활용법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영어 활용 가능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원어민 영어 수업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2020년부터 매년 해당 교육을 시행하여 지금까지(올해 10월 기준) 228명의 결혼이민자 원어민강사를 배출했으며이들은 도내 학교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숙이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도내 다문화자녀의 학령기 진입이 증가함에 따라 영어 등 외국어 학습 기회 제공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결혼이민자가 직업적 강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여성가족과 이화영 주무관(055-211-525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문화자녀 교육격차 해소” 경남도, 결혼이민자 원어민강사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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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상남도 민원 콜센터
  • 연락처 : 0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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