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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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절지동물문에 속하는 동물로서 머리 가슴 배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가슴에는 세 쌍의 다리와 두 쌍의 날개가 달려 있다.
현존하는 동물계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물 중에서는 제일 많은 개체수와 종수를 가진다.

무당벌레

  • 조회 : 526
  • 등록일 : 10.05.11
  • 담당부서 : 환경교육원
  • 작성자 : 환경교육원

나뭇잎 위를 기어가고 있는 무당벌레

나뭇잎을 타고 내려가고 있는 무당벌레

나뭇잎 위에 앉아있는 무당벌레

꽃봉우리 위에 앉아있는 무당벌레

몸길이 약 7mm이다. 몸은 반구형이고 곁눈을 제외한 머리의 등면은 노란색에서 검은색까지 매우 다양하며 광택이 난다. 배면은 검은색이다. 앞가슴등판은 노란색 바탕의 중앙에 4∼5개의 검은색 점무늬 또는 M자 모양의 무늬가 있다. 딱지날개(굳은날개)에는 9쌍의 작은 점무늬가 있는 것이 정상이나 다른 무당벌레에 비해 변이가 심하다. 무늬가 전혀 없는 개체도 있고 검은색 날개에 1쌍·2쌍·6쌍의 커다란 주황색 점무늬만 있는 개체도 있으며 노란색인 것, 황갈색 바탕에 2∼19개의 검은색 무늬가 있는 것 등 다양하다.

암컷은 알을 무더기로 낳으며 한 무더기에 들어 있는 알의 수는 16∼62개이다. 알이 부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초봄에는 약 9일, 초여름에는 약 4일이다. 먼저 부화한 유충은 아직 부화하지 못한 알을 먹어버린다. 유충은 1령부터 4령 유충이 되는데 약 12일이 걸리며 번데기로 지내는 기간은 4일이다.

들이나 산의 진딧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서식하며 한국에서는 칠성무당벌레 다음으로 매우 흔한 종이다. 봄부터 늦가을까지 연중 성충을 볼 수 있으며 가을이 되면 성충들이 크게 무리를 이루어 풀과 낙엽 밑, 건물 안 등의 특정한 장소로 이동해 겨울을 지내는 습성이 있다. 성충과 유충은 진딧물을 잡아먹는 익충으로 손으로 잡으면 매우 나쁜 냄새를 내는 노란색 액체를 내뿜는다. 한국·일본·사할린섬·타이완·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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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환경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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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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