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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트윈터널

트윈터널의 파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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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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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로 537-11 길찾기
  • 관리기관트윈터널
  • 문의전화055-802-8828
  • 편의시설
    장애인편의시설 놀이시설 수유실 유모차 자전거 와이파이
  • 홈페이지 홈페이지 바로가기

상세내용

● 상세설명
트윈터널 소개 약 1km에 달하는 터널 속에 펼쳐지는 1억 개의 빛의 축제! 반짝이는 캐릭터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빛의 여행! 트윈터널은 밀양 삼랑진읍 미전리 무월산의 옛 경부선의 폐선터널 새롭게 재단장한 곳이다. 국내 최초로 캐릭터와 빛을 이용해 만든 빛의 테마파크는 상행 457m, 하행 443m로 총길이 900m의 터널이 양쪽으로 이어져 있어 ‘트윈터널’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트윈터널의 두 개의 터널은 신비한 해저세계를 탐험하는 <해저터널>과 무수히 쏟아지는 빛의 향연이 펼져지는 <빛의 터널> 크게 두 구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두 구간 안에 다채로운 테마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지루하지 않고 매번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트윈터널 역사 조선시대 고종이 1897년 대한제국을 공포한 이후. 서구 자본주의 도입을 위해 식산흥업이란 정책을 시행했다. 소규모이지만 민족자본 형성의 계기가 되어 ‘재래산업부활’로 이어져 공업생산이 활성화 되었다. 밀양도 경제 부흥의 한 축을 담당하며 철도가 놓여졌다. 많은 이들의 바람을 소망하며 터널 위에 ‘식산흥업’이라 새겼다. 그리고 무려 40년의 시간이 흐르고 바로 옆에 터널이 하나 더 만들어졌다. 본래는 마을의 이름을 가져와 ‘무흘터널’이라고 부르려고 했지만 ‘달이 없는 곳’이라며 지명이 ‘무월’로 바뀌자 ‘무월산 터널’이라 불렀다. 밤낮으로 지나가는 증기기관차의 시커먼 연기가 달이 없는 곳으로 만들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지금은 세월이 상당히 흘러, 사이 좋게 삼랑진에 나란히 서있다. 40년 터울로 탄생했지만 이제는 KTX가 생겨나며 두 개의 터널은 한낮 한시에 역할을 마감했다. 대한제국부터 대한민국이 발전하기까지 기차는 터널을 지나며 열심히 달렸다. 이제는 두 개의 터널이 하나로 이어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테마파크로 다시 탄생하며 이곳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마음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기대해본다.
관람안내
입장료 - 성인: 7,000원 - 청소년: 5,000원 - 경로/어린이,장애인 우대: 4,000원 - 밀양시민우대: 5,000원
관람시간 - OPEN 10:30, CLOSE 21:30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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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터널 저작물은 자유이용을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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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진흥과  
  • 연락처 : 055-211-4611

최종수정일 :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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