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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5분 자유발언에 대한 설명자료(제3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 조회 : 50
  • 등록일 : 22.06.22

도의회 5분 자유발언에 대한 설명자료

2022. 6 21.() 경상남도의회 제3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의원 5 자유발언 내용에 대한 우리도의 입장(계획)을 다음과 같이 설명자료로 제공합니다.



1. 불로초 원정대 서복에 대한 경남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며

(원성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창원5)

 

 [관광진흥과]



  ○ 발언내용


   - 진시황 불로초 원정대 서복을 테마로 하는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중국인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유치

   - 남해·거제의 청정수산물을 (가칭)“경남불로초라는 지역 공동브랜드 육성하여 지역 농어가 소득 증대 이바지

   - 민간단체와 경남연구원이 협력해 서복관련 콘텐츠 개발 촉구


  ○ 현실태


   - 남의 소중한 관광자원인 서복관련 유적지를 적극 활용하고 있지 않음

   - 제주도는 2003년에 정방폭포 부근에 서복전시관을 개관하여 유용한 관광자원으로 활용 중임


  ○ 우리도 입장(계획)


     (관광코스 개발)

   - 중국인이 선호하는 진시황을 테마로 관광상품화하기 위해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1910월에 불로초 원정대 서복과 관련된 유적지를 은 관광코스를 개발, 중국과 대만의 여행사를 대상으로 관광마케팅을 적극 추진한 바 있으나 이후 코로나19 발생으로 중국인관광객 유치로 연결되지는 못했음

   - 중국인 해외여행 재개에 대비해 앞으로도 불로초 원정대 서복 관련 유적지를 테마로 한 관광코스를 지속 발굴·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음.

   - 제주도의 서복전시관은 2019년 외국인입장객이 3,848명에 불과해 당초 목적인 외국인관광객 유치효과는 미비하였음




불로초 원정대 서복 이야기




  영원한 제국을 위해 불로장생을 꿈꾼 진시황

    기원전 221년 춘추전국시대를 마감시키고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은 자신이 건설한 제국을 영원히 통치하고 싶은 욕망에 수많은 방사들을 보내 불로불사의 약을 구했지만 실패했다.

  진시황의 꿈을 핑계로 신천지 찾아 떠난 서복

    진시황이 불로불사의 선약을 찾는다는 사실을 안 제나라 왕족 출신 방사 서복은 바다 동쪽 삼신산에 불로장생하는 약이 있다며 자신이 구해오겠다고 했다. 불교와 유교 그리고 신선사상에 심취했던 서복은 불로불사의 선약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었지만 분서갱유를 겪은 후 불로초를 구하지 못하면 자신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 여겨 동쪽 바다에서 용왕을 만났는데 동남동녀 3천 명과 각종 장인을 제물로 바치면 구할 수 있다는 거짓말로 진시황을 속이고 불로초를 찾으러 떠났다.


설명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관광진흥과 유영은 주무관(055-211-4633)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휴양과]



  ○ 발언내용


   - 함양의 산삼을 비롯한 청정임산물과 남해거제의 청정 수산물을 (가칭)“경남불로초라는 지역 공동브랜드를 육성, 지역 농어가의 소득증대에 이바지


  ○ 현실태


   - 우리 도 농산물브랜드 활용

    ‧ 근 거 : 경상남도 농산물 명품브랜드 육성 조례

    ‧ 상표명 : 이로로(IRRORO)

    ‧ 의 미 : 라틴어로이슬에 적시다라는 뜻으로 싱그러운 아침이슬처럼 맑고 깨끗한 명품 농산물을 의미함
경남의 청정지역에서 자란 최고급 농산물을 뜻하기도 함

    ‧ 지 정 : '22년도 농산물 243농가

   - 시군 실태 : 14개 시군 16개 브랜드 붙임 참조


  ○ 우리도 입장(임산물)


   - 가칭 `경남불로초'라는 새로운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기 보다는 지리산 등에서 생산되는 청정임산물을 기존 우리도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이로로(IRRORO)에 포함하여 운용하는 `기존 브랜드 확대 활용' 방안이 효과적이라 판단됨

   - 다만, 산양삼 등 일부 항노화 청정임산물 대상의 별도 브랜드 개발활용은 관련 시군, 임업인 단체, 임업인 등의 의견수렴과 마케팅 전문가 등에 의한 상표의 시장성실효성 등 장기 검토 필요


설명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산림휴양과
김경숙 주무관(055-211-3873)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 기록으로 증명된 경상남도 항일 독립운동사 활용 제안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창원3)


  ○ 발언내용


   - 경남 독립항쟁 관련 연구결과 기록물, 박물류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 마련

   - 도민의 독립항쟁에 대한 인식 제고와 올바른 역사관을 선양하기 위한독립항쟁 메타버스 기념관구축

   - 독립항쟁 관련 인물 또는 사건·사고 등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 현 실태


   -경상남도 독립운동사 조사 연구용역 보고서는 현재 경상남도 기록원에 간행물로 등록되어 있어, 기록원에 요청 시 열람 가능

   - 우리 도 출자출연기관인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지역특화 문화콘텐츠 메타버스 구축사업과 콘텐츠 개발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음


  ○ 우리도 입장(계획)   

   - 경상남도 기록원을 통해 도내 독립운동 기념시설(기념관, 박물관) 자료를 제공하여 기념관 등에 전시될 수 있도록 협의

   - 도내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메타버스 기념관 구축 및 콘텐츠 발굴관련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협의 검토



설명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정과 이동관 주무관(055-211-3883)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3. 시군 체육회 법정법인화 이후, 선진화를 촉구하며

(강철우 의원, 무소속, 거창1)


  ○ 발언내용


   - 군 체육회의 재정적 독립성 확보를 위하여 시군 지원에 좌우되지 않고 운영비를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도의 선도적 계획 및 역할 요구



  ○ 현실태


   - 경남도에서는경상남도 체육진흥 조례에 따라 경상남도체육회 및 도장애인체육회에 운영비 지원, 시군체육회는 시군별 관련 조례에 따라 시군에서 운영비 지원



  ○ 우리도 입장(계획)


   - 국민체육진흥법 개정(‘22. 8. 11. 시행)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체육회에 대한 운영비 지원이 재량에서 의무사항이 됨에 따라 체육회의 안정적 재정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법령상 지방체육회에 대한 설립인가 및 관리감독의 권한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있어 시장군수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시군 체육회에 대한 지원 의무는 시군에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임

   - 다만, 군체육회에서 운영상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더불어 시군과 적극 소통하도록 하겠음


 

설명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체육지원과 조주연 주무관(055-211-4713)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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